C보다는 쉽고 생산성 높은 언어로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어 보는 게 나을 것임.
초중딩은 밥먹고 거의 그것만 하고 공부는 개발하는 거 질릴 때만 해도 됨(하지만 부모님이 가만히 놔둘지는 복불복)
고딩때는 공부를 본업으로 하되 쉴때만 가끔 보는 수준으로... 즉 게임 할 시간에 만들라는거다.
초중딩은 밥먹고 거의 그것만 하고 공부는 개발하는 거 질릴 때만 해도 됨(하지만 부모님이 가만히 놔둘지는 복불복)
고딩때는 공부를 본업으로 하되 쉴때만 가끔 보는 수준으로... 즉 게임 할 시간에 만들라는거다.
기획서 만드는게 더 어려워용 ㅠ.ㅠ
롤과 블소를 좀 더 일찍 접었어야만했다...
티나는 방학인가?
방학인데 학교나와서 모닝똥중임
후장은 청결하게 보고있다
미친....
너랑 컨셉 똑같은애 있는데 안온다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적어두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스마트폰에 txt에디터 하나 장만해서 생각 날 때마다 아이디어 써주면 조음
아이디어를 떠올린 순간에는 구현이 불가능해도 공부를 하다보면 언젠가 구현할 수 있게 됨. 좋지 아니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