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으니까 필요하더라.
내가 10살 미만일땐 안필요했는데 후...
10대인 지금은 가끔 쓴다.
교수님이 디버거에 의존하는 건 그다지 안좋다고 했는데, 안쓸수록 좋나여?
흉 이건 좀 아니지;;
학교때야 갈아부을 시간도 많고 문제 자체가 워낙 단순한 케이스가 많으니까 없이 훈련하는것도 도움이 많이 됨
옛날 개발자들은 그런거 없이 짰으니깐.
알고리즘 설계 단계에서 최대한 오류를 없애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근디 그게 쉽나 ㅁㄴㅇ
요즘엔 디버거 성능이 많이 좋아지긴했쥐~
근데 회사가서도 그러고 시간도 오래 걸려 문제도 해결 못해 이러면 바로 ㅊㄹ흉 평가는 좋지 못할 것임.
경로우대
요즘 애들은 IDE 없으면 함수 하나도 못짜는 경우가 태반이던뎅
화이트보드 코딩 시키면 먹먹. ㅋㅋㅋㅋ
디버거가 없어서 led와 스피커를 이용한거지. 그때 디버거를 제공했으면 (아 물론 trace32라고 있긴 했는데 그당시 내 몸값보다 비쌈) 디버거를 썼을거임
나 진짜로 2011 년 까진 디버거 쓴게 1년에 한 두번.
눈에서 진물 흘러내릴정도로 피곤에 쩔어서 머리에 아무것도 안들어올때 말곤 걍 술술 풀었음. ㅋㄷ
ㄷㄷ
아조시
ㅋㅋㅋ
교수님이 디버거에 의존하는 건 그다지 안좋다고 했는데, 안쓸수록 좋나여?
흉 이건 좀 아니지;;
학교때야 갈아부을 시간도 많고 문제 자체가 워낙 단순한 케이스가 많으니까 없이 훈련하는것도 도움이 많이 됨
옛날 개발자들은 그런거 없이 짰으니깐.
알고리즘 설계 단계에서 최대한 오류를 없애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근디 그게 쉽나 ㅁㄴㅇ
요즘엔 디버거 성능이 많이 좋아지긴했쥐~
근데 회사가서도 그러고 시간도 오래 걸려 문제도 해결 못해 이러면 바로 ㅊㄹ흉 평가는 좋지 못할 것임.
경로우대
요즘 애들은 IDE 없으면 함수 하나도 못짜는 경우가 태반이던뎅
화이트보드 코딩 시키면 먹먹. ㅋㅋㅋㅋ
디버거가 없어서 led와 스피커를 이용한거지. 그때 디버거를 제공했으면 (아 물론 trace32라고 있긴 했는데 그당시 내 몸값보다 비쌈) 디버거를 썼을거임
나 진짜로 2011 년 까진 디버거 쓴게 1년에 한 두번.
눈에서 진물 흘러내릴정도로 피곤에 쩔어서 머리에 아무것도 안들어올때 말곤 걍 술술 풀었음. ㅋㄷ
ㄷㄷ
아조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