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는 사생활도 배울게 없음. 세상의 남편들은 40,50대 쯤에 집사람을 애인이라 하지 않음.
님자를 붙여서 경칭을 함. 그러지 않으면 가정파탄 남.
당연히,애인의 사진을 공창에 올린다는 상상은 애초에 있을 수가 없는 거임.
후배에게 모범을 보여도 부족할 판에 참 좋은 거 가르치고 있는 새끼임.
기본 소양도 없는 새끼가 무슨 누구를 가르친다고 지랄하는 건지 개가 다 웃을 일임.
게시물 근거 500899
이 새끼는 수학을 모름. 좃고딩 수준의 미적분 가지고 마치, 수학에서도 천재인 것 처럼 지랄을 함.
수학아는 새끼라면 내가 푸리에구현 코드 올렸을 때 긍정이던 부정이던 반응이 있어야 하는데,
지 구라가 들통날까봐 아닥하고 잇는 거임. 긍정하면 긍정하는대로 , 부정하면 부정하는대로 나한테 까일께
예상되므로 다른쪽으로 논점을 돌려서 확률도 모르는 새끼가 롯도번호 1 2 3 4 5 6 을 추천한다며 지랄함
게시물 근거 504240
이 새끼는 지만 아는 단어로 우기는게 필승전략임.
3벌식은 종성 찾다 시간 보내는 게 한 두번 아님.
이 새끼는 지 명성에 흔집 잡힐까 고민하는 새끼임
1. 난 10대라고 2. 니가 푸리에 구현한 글이 어딨노? 난 못봤는디? 내가 갤글을 다 읽어야하나? 링크 올려라. 3. 3벌식은 취향이지 등신 지가 못친다고 지랄이네.
ㅋㅋㅋㅋ 푸리에 구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새끼는 어렸을 때 컴 만진게 지가 무슨 천재라서 접한 줄 아는데,그 당시 한국의 사회분위기가 공업입국, 과학기술발전 등이 국가시책이었고, 8비트,16비트가 1-2년 차로 거의 동시에 국내에 들어올 때 였고 pc라는 단어도 일본에서 가져다 쓸 정도로 일반인에게는 생소하던 시대였음. 교육열과 국가 시책에 호응하여 부모가 얘들 끌고 매장에 오고 그랬음.
이 새끼는 그런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어려서 긍정적 경험을 했던 것으로 추정함어린 놈이, 어른들도 생전 처음 보는 물건을 척척 만져대니 주위에서 칭찬이 좀 자자했겠나. 이 새끼는 영악하게도, 형제의 부모사랑 쟁취 전략에 형제중에 아무도 관심이 없고,(다른 공부 하느라) 자신만 칭찬받는 물건인 pc를 이용하기로 아주아주 영악하게스리 잽싸게 결정한 것으로 추정함 이 새끼의 pc사용기는 이렇게 시작된 것으로, 천재성 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고 오로지, 부모사랑쟁취, 칭찬받기 용도로 시작했던 것임.
q2 : 추신 : 반복되지 않는 파동도 무한의 구간에서는 반복한다는 책의 내용에 희망을 가지고 만든 내 인생 최대의 역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2 : 어릴때 컴퓨터 만진게 천재라고 한 발언도 없었는데 팩트만 가지고 얘기합시다..
이 새끼의 자기자랑에 갤러가 비난을 하면 열폭하는 이유가 칭찬에 대한 예상이 빗나갔기 때문임.패배에 대해 끝까지 인정하지 않는 면을 보이는 이유도 칭찬을 받은 어릴 적 추억의 전통을 깨뜨리기 때문임.
아니 난 50원짜리가 없어서 프로그래밍 시작했던거야. 돈만 많았음 오락실에서 살았지 ㅋㅋ
지금 니가 하고 있는게 열폭이지 븅신 ㅋㄷ
열심히 싸우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헤헤이 1차 DFT 하나 구현해놓고 지랄 똥을 싸고 앉았네.
저거 평범한 웹사이트 가면 웹 시뮬로 얹어놓고 아무도 믿지마세용 하는 그런거잖아 ㅋㅋㅋ
이 새끼가 32년이나 종사 한 점을 이용해 마치 자기가 성공의 길인양 행세하는 건,초기 때를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자신을 교주처럼 보이게 싶은 것으로 보임. 초기때, 자신은 자유분방하게 컷으면서 후배들에게는 "없던" 규율을 만들어서 이것을 지켜야 자기만큼 성공한다고 세뇌함.
뭐 버터플라이를 제대로 구현해 놓고 2^n 크기가 아닌 아무 크기나 적용할수 있게 작성해 놓고 fftw 보다 빠른 라이브러리로 만들어놓는다든지 그러면 좀 짰네 하겠다만 ㅉㅉ
초기때가 오히려 프로그래밍이 더 쉬웠고, 8비트 같은 경우는 그냥 16진수로 프로그래밍 했음.하다못해 어셈블리도 거추장 했음.
푸리에 이제 맛만봤냐? ㅋㅋㅋ
APPLE ][ 는 어셈블리 필수였거든? 좀 닥치시고 ㅋ
그 쉽다고 하는것들 하나도 기억못하는새끼가 어디 ㅡ,.ㅡ
hello world 정도 찍다왔나보지? 아니면 잡지보고 타이핑 연습? 그 쉬운거 하나도 이해못하고? ㅋㅋㅋ
근데 이 글 취지가 셀프 디스냐?
걍 q2 선수가 사과하기 부끄러우니 본인을 셀프 디스하면서 DoWhile 흉처럼 훈훈하게 마무리 짓고 싶은거 아닐까..
슬슬 아침잠온다. 빨리 진행해라.
더 중요한 건, 초기의 개척시대에는 누구도 누구에게 규율을 강요하지도, 강요할 규율도 없었음.오히려 퍼스널컴퓨터 사용자를 만나서 의견교환이 중요했던 때임. 이 새끼는 지금 정상에 섰다고 올챙이 시절도 잊고, 후배들에게 신입규정이 어떠니, 연봉올리는 법이 어떠니 일은 어떻게 해야 하니 개소리 지꺼이고 잇는 것에 30년 전에 먹은 것이 토가 다 나올지경.
그건 니사정이고. 누가 규율을 강요했다는거야? ㅋㄷ
고작 이거 할려고 뜸들여 예고씩이나 한거임?
아아니 떡밥이 식어가고 있다....
너 nyquist frequency 가 뭔진 아냐? 신호처리 제대로 듣긴 했니?
2차 푸리에 변환해서 회절무늬 구경이라도 했니?
어느게 ac term 이고 어느게 dc term 인진 구별함? ㅋㅋㅋ
wavelet 은 구경도 못한게로구나?
신호처리나 노이즈 필터링 관련해서 논문 몇 개나 읽었냐?
고작 기본 프로그래밍책에 나오는 예제 하나 짜보고 지금 시방 내앞에서 주파수 이야길 하겠다는거여?
이 새끼는 회사 문 지키는 사나운 사냥개일 뿐임.이 새끼는 업계를 다 모르는데도, 여기저기 프로젝트 진행다니면서 그 업종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를 살짝살짝 떡밥 던져서 마치, 그 업계의 모든 걸 아는 것처럼 포장함. 그래서 청춘들에게 경력있어 보이게 함. 그러나 조금 깊이 알아보면 허당임.
주인장 어디갔나 ㅡ,.ㅡ 떡밥 다 식었다.
허허 밴드패스필터 하나 구현못해본 새끼같은데 실력을 운운하니 가짢치 아니한가?
codesaf // 병시새끼, 너는 같다가 쓰기 바빴지, 나는 직접 구현했다. 누가 더 고수냐 뵹신
주장만 늘어놓게? ㅋㅋㅋ 이게 니가 말하던 그 성토대회냐?
니가 뭘 구현했는데? ㅋㅋㅋㅋ 내가 뭘 갖다쓰기만 바빠?
지금 니가 책보고 몇 줄 짜놓은 알량한 DFT 예제가 직접 구현했다는거냐?
철학있는 새끼면 내가 만든 119앱, 골든타임을 줄여주는 앱을 깔래야 깔 수가 없슴.철학이 없으니 사회현상에 관심없고, 사회현상을 모르니 괄든타임의 중요성을 모르고 까는 것임.
내가 119앱을 깠냐? "기획" 밖에 못하는걸 깠지.
병신 머저리새끼 문맹인가?
지가 하고프면 지가 짜라고 했다. 내가. 난 내 일이 있다고 등신새끼야.
어디서 컴맹수준이 겨와서 실력운운하냐 ㅡㅡ
Q2허점드러냇네 코세는 119앱을 안깟는데 그냥 인정하지 못해서 깔아뭉게려는게 드러낫음 지지치샘
프갤 고삐리들만도 못한 내공가지고 쯧.
시간 아깝다. 진행없으니 난 아침잠을 자도록 하겠다.
잘타는땔감// 다음 글에서 깠음.
떡밥이 식다 못해 상해가네.....
이 새끼가 자아도취에 빠져 플라타크 영웅전을 읽었겠나, 세계위인전을 읽었겠나, 삼국지,초한지,흥부전, 성냥팔이소년을 읽엇겠나, 그래서 인과응보를 알겟나, 하다못해 권선징악을 알겠나, 협력의 기본인 상부상조도 비웃음치는 새끼가 개소리만 많음.
성냥팔이소년에서 웃으면 되냐?
체호프든 스탕달이든 앙드레지드든 토마스 하디든 닥치는대로 읽었으니 걍 아가리 쳐물게.
이 새끼는 현정부 까는 글을 떡밥 던지듯이 살짝 던지지만, 실제는 청년들에게 의식있는 사람으로 보이게 하기 위한 위장 전술을 여우처럼 부리는 것임.
초딩때 난 로렌스가 좋았음. ㅋㄷ. 몇 년 전엔 로렌치안이랑 놀았지만
아 그래 떡밥 다 식었으니 난 자러간다. 누가 책 더 많이 읽고 책 내용 더 많이 기억하나로 싸우고 싶으면 언제든지 덤벼라.
ㅋㅋㅋ q2 흉..걍 흉이 잘 아는 FT 이론으로 걍 코세흉을 눌러버려..직접 구현도 하신 분이..
막 단어 쪼가리 몇개만 아는 코세흉 따위 확 발라버려!
내 죽기전에 소원이 하나 있다면 누가 신호처리로 코세흉 바르는거 보는거임..
혹시 같은 의견인 사람 펀딩하자..
q2 vs 코세 신호처리 대결. 펀딩!
난 내 피같은 용돈에서 3만원까지 펀딩할 계획있다..q2흉..한번 힘내줘!
이 새끼는 남이 짠거 분석도 하지 못 함. 분석해서 오류를 찾아내지 못하고 있음. 모른다는 증명임
게시물근거 503718이 새끼는 지가 정치인 유x민 처럼 자기 세계를 만들 수 있다고 오판하고 있음. 자기의 뿌리는 개발노동자이면서도 어떻게하면 개발노동자를 사용자 입장에서 같이 쥐어짤까 잔머리 굴리는 새끼임.아무리 취업이 어려워도 이런 행위는 약탈적 신입규정 임.
아는 놈이 더 한 새끼임
이 새끼가 실력자이면 나의 오류를 찾아야 하는데, 지만 아는 단어로 나열하고 있음. 입만터는 허접들의 전형적인 전략임.
이 새끼는 회계도 모름.차입에 대한 지렛대 원리도 모르는 새끼가 무슨 회사경영에 영향력이 큰 것처럼 지랄 함. 하긴, 신용 10등급이 대출 자격이라도 있겠나
에휴 새끼들 저들이 얘기하는거처럼 프갤이니까 드립친거라 하고 넘어가면 되지 졸라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한 새끼들
얌마 q2가 시비건건데 뭐라노
아 맞다 흉 부끄럽게 안하기로 했지 참
내가 뭐 부끄러운게 있냐? ㅋㅋㅋㅋㅋ 너 아직도 안쪽팔린가 보네 ㅎㅎ
전혀? 쪽팔릴 게 뭐 있는뎅?
난 이 사건의 계기가 욕댓글땜에 삐쳐서 쌓이다 쌓이다 해서 규탄대회 하는거 같음..
걍 1차 끝난듯
나만 난독인가 글을 뭐 이따구로 싸지
정작 핵심적인 내용은 없고 개소리같이 쓸데없는 미사여구만 덕지덕지
? // ㅇㄱㄹㅇ
글에 내용이 없다
티나도 난독이네
왜...
나름 국어영역 장인인데...
급식충스럽게 설명하면 글에 인과적관계가 부족하다고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