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싫은 새끼들 한줄요약해줄게 : 어른들의 사정. 끝.
한국이 원래 텃세의 나라인 거 알고있지?
코스트코 삼성끼고 들어왔고 이케아 롯데끼고 들어왔다.
대기업 안끼면 텃세 압박으로 들어오지도 못해.
애플도 마찬가지고. 애플스토어도 텃세 땜에 못들어오지.
IT도 마찬가지야. IT법은 시발 규제만 존나 많고 수정할 생각도 안해.
한국은 규제 암덩어리에 갇혀 살고 있다고 봐도 되지.
그게 왜그런지 알아? 죄다 기준이 금융 기준이거든.
보안과 안정성, 국내업체 보호를 빌미로 텃세부리고 있는게 이나라야.
간편결제가 지금 우후죽순 나왔다고 하지만 가입하려면 결국 공인인증서 필요해. 전자인증법 때문에.
2년 전까지만해도 간편결제조차 규제 땜에 들이지도 못했어. 그걸 즐기는 금융사와 카드사가
알라딘 간편결제 담당했던 페이게이트 존나 팼지. 지금 페이게이트는 핀테크사업으로 부활 시도중이지만.
그리고 텃세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겠어? 뒷돈을 줘서라도 지키게 만들어야지.
한국의 보안업체들이 그렇게 살고 있지. 물론 굳이 그러지 않아도 되는 특정당 보좌관 출신의 정부의 갑인 업체가 하나 있긴 하지만.
공인인증서는 중간마진 존나 쩔어. 범용 공인인증서는 조또 아냐. 법인 공인인증서 존나 장사 잘되지. 존나 비싸고. 근데 왠만한 기업 다 쓰지.
그리고 결제 할때마다 내부적으로 공인인증서 기반의 암호화 모듈 돌려. 근데 그거 일개 기업의 표준이 국가표준 되어 돌아가는거야.
그리고 그게 공짜냐? 아니. 수수료 지불해야되지. 근데 정부한테? 정부는 이미 세금 걷고 있는데 뭐하러. 만든 업체한테 수수료 무는거지.
솔직히 은행 등의 금융권 수장 아니면 좆같은 산업구조를 가진 게 헬조센의 금융산업 구조야. 핀테크 때문에 조심조심 열다가
대기업한테 인터넷 은행 사업권 주고 있지. 이게 시발 혁신이냐?
즉, 끼리끼리 해먹기 좋은 환경에서 어떻게 소비자 중심의 인프라가 구축되겠냐고.
액티브엑스는 최소한 클라이언트 감시해야 한다. 웃기지만 그것도 정부 가이드야.
그리고 그 액티브엑스 보안 모듈이 니 컴퓨터 지킨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고객 사이트(은행, 정부기관 등)에서 니 컴퓨터에 깔린 악성코드로부터 사이트 지키려고 까는거다.
백신도 아니고 악성코드 제거도 안하면서 감시만 주구장창 해대지. 근데 그게 표준이랜다... ㅋㅋ
결국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늬 컴퓨터 커널을 건드리지.
몇몇 보안 프로그램이 끼리끼리 충돌나고 버전따라 블루스크린이 뜨는 큰 이유가 이 좆같은 시스템 때문인거야.
그리고 단가도 안맞는데 차기 운영체제를 챙겨주길 바란다고? 꿈 깨. 그들은 절대 차기 신경 안써.
그리고 출시 이후에도 존나게 버티다가 눈먼돈 까먹기 위해 사업자와 하청이 공모하고 날 잡아서 뒷돈 까먹고 또 대충 만들고 출시하는 이런 식이지.
SI/SM 한 사람이라면 안봐도 비디오일거다. 액티브엑스 모듈이 뭔 짓을 해도 저질이고 병신같은 보안성을 가진 이유를 가졌는지.
그리고 거기에 익숙하고 동조하는 새끼들이 있는데 뭐하러 바꾸냐? 나같아도 안바꾼다.
차라리 나는 이렇게 외치겠어. "Windows XP Forever!"
네 다음 HTML%
그리고 랜섬웨어깉은거에 털리고 폭풍눈물
이번에 엣지 자바도 못설치한다며 jdk말고 flash만되고 나머지 안됨잼
내가말한건 모듈임
음탕한 이유내여
근데 왜 욕해 병시나
피식 마소가 지원안하면 어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