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상태라고요? 걸그룹 생태계는 ‘다양종 진화’
웬만해선 이들을 구분하기 어렵다. 올여름 소녀시대, 씨스타, 걸스데이처럼 굵직한 걸그룹들이 컴백했다. 에이오에이(AOA),
마마무, 소나무, 여자친구, 밍스, 헬로비너스, 스텔라 등도 돌아왔다. 8월엔 원더걸스가 4명의 멤버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고
예고했다. 비슷한 시기 티아라도 활동을 재개한다. 지금 활동중인 걸그룹만 줄잡아 30팀. 수없이 많은 걸그룹 사이에서 그들을
기억하게 하는 것은 음악적 정체성과 개성뿐이다. 1세대 걸그룹부터 신인들까지 저마다 다른 콘셉트를 내세우며 활동하고 있는 걸그룹의
전략을 점검해봤다.
웬만해선 구분 안될 만큼 많지만
헤비메탈 도전·성인 걸그룹 등
저마다 다른 콘셉트로 분화
‘1세대’ 원더걸스, 밴드로 변신
팬층도 30대 초반까지 넓어져
[퀴즈] 당신의 걸그룹 지수는?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701902.html
[100℃] 활동중인 30팀, 그들의 생존전략
헤비메탈 도전·성인 걸그룹 등
저마다 다른 콘셉트로 분화
‘1세대’ 원더걸스, 밴드로 변신
팬층도 30대 초반까지 넓어져
[퀴즈] 당신의 걸그룹 지수는?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702116.html?_fr=st3
상은 넓고 걸그룹은 많다!
올여름 소녀시대, 씨스타, 걸스데이처럼 굵직한 걸그룹들이 컴백했다. 에이오에이(AOA), 마마무, 소나무, 여자친구, 밍스,
헬로비너스, 스텔라 등도 돌아왔다. 현재 활동중인 걸그룹만 줄잡아 30팀. 소녀시대, 원더걸스가 당신이 아는 전부라고? 퀴즈를
풀고나면 당신은 달라져있을 것이다. 도전해보시라.
기획 김원철 기자 wonchul@hani.co.kr 그래픽 정희영 기자 heeyou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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