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언어를 배우는 시기(3세~5세)부터,
접하게 되는 사물과 언어가 하나의 컨테이너에 담기는걸 말하지.
소리와 계명이 하나의 컨테이너에 담기면 절대음감이라고 하는거고 말야.
한마디로 native 해 지는거지.
그게 12~14세가 되면 거의 없어진다더군.
근데 나는 만 8세때 부터 자발적으로 프로그래밍을 했다는거.
그래서 난 니네 보다 어리지만,
니네 나이때도 니네보다 프로그래밍 잘했어 뭐.
아이들이 언어를 배우는 시기(3세~5세)부터,
접하게 되는 사물과 언어가 하나의 컨테이너에 담기는걸 말하지.
소리와 계명이 하나의 컨테이너에 담기면 절대음감이라고 하는거고 말야.
한마디로 native 해 지는거지.
그게 12~14세가 되면 거의 없어진다더군.
근데 나는 만 8세때 부터 자발적으로 프로그래밍을 했다는거.
그래서 난 니네 보다 어리지만,
니네 나이때도 니네보다 프로그래밍 잘했어 뭐.
한편, 한정적인 "절대음감", 즉 현행 기준음 A=440~442Hz에 의한 음높이 파악이 우세해져 버리면,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기준음이 다른 악기로는 연주에 지장을 초래하는 등 폐해도 생긴다. - 위키피디아 "절대음감" -
스타크래프트1 프로게이머들이 스타1에 너무 최적화 된 나머지 스타2 에 적응할때 버릇을 못 버리는것 처럼 말이지.
소리/계명 관계는 상대음감임
소리/음높이가 절대음감이죠.
나도 생각해보면 버릇을 떼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네 그래도 나름 light binding 인것 같아! 누구들 눈엔 hard 해 보이겠지만.
그 음높이란게 몇 옥타브 뭐 라는 계이름이잖.
음계는 기준음(장조/단조에따라 바뀜)에 대한 상대적인값
상대음감은 그거보다 좀 더 프리한거야. 옥타브만 바꾸는게 아니라. 전조를 한다든지. 몇 도 위 아래가 나오는거지 이름이 딱 하고 나오진 않지.
음계->계명
12음에 대해 절대음감을 가진 사람은 기준음을 듣지 않고 다음의 일들이 가능하다. 다양한 음악의 소리와 이에 가까운 일반적인 소리(예를 들면 유리잔 두드리는 소리)의 음이름을 말한다. - 위키피디아 "절대음감" -
나도 8살때부터 피아노쳤는데 ㅜㅜ... 절대음감은 개뿔...ㅜㅜ
화음의 구성음들의 음이름을 말한다. - 위키피디아 "절대음감" -
그래서 너 절대음감?
아냐 절대음감도 대개 자기 피아노 피치에 맞춰져있게 마련 조금씩 다름.
퍼펙트 피치 맞추는 사람은 없다고 보면 돼.
기준음을 맞추는건 음악이나 지역마다 다르거든요;;
내가 오늘 푼 영어문제에 그내용잇엇는데...ㄱㄷ
440hz 라 가 애기 우는 소리라던가? 내 기억이 맞나~
어린아이는 스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