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delmadang.com/



신용카드 승인낼때 마크네틱 카드 에서 IC칩 카드로 승인을 유도하기 위한 법입니다.
카드 번호 보안을 위한 조치이니 좋은 법입니다.
문제는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에서 승인해준 카드체크기, 카드리더기, 포스프로그램만
시장에서 사용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헌데 이 승인을 받기 위한 비용이 한번승인 받을때 마다 14,000,000(일천4백만원) 을 내야 합니다.
참 귀신곡할 노릇이네요.
어떤 대단한 기술력을 가지고 검증하길래 저런 금액을 받는 걸까요.? 
카드리더기 에서 카드 정보을 받고 포스프포그램에서 해당 카드번호로 카드밴사 모듈에 승인요청으로 
작업은 끝입니다.
여기에 KTC 에서 하는건 뭘까요.? 그냥 응 잘되네 ..도장 꽝...돈 줘 입니다.
카드리더기 만드는 회사도 본인들이 보안처리된 카드리더기 만들고
포스프로그램은 카드번호 암호화 해서 DB에 저장하던지 아님 저장 자체을 안하면 되는것이고
카드밴사도 자기들이 알아서 보안프로그램 만들어서 적용시키고
참...이런 정책이 왜 나오는건지...

더 곡할 노릇은 저 비용이 일회성이 아니란 것입니다.

얼마가 필요할까요.?

NICE 카드 밴사와 연동하기 위해
프로그램 승인심사 받을때 인증된(카드리더기 + NICE 카드체크기) + 프로그램 =  14,000,000
KICC 카드 밴사와 연동하기 위해
프로그램 승인심사 받을때 인증된(카드리더기 + KICC 카드체크기) + 프로그램 =  14,000,000
KIS 카드 밴사와 연동하기 위해
프로그램 승인심사 받을때 인증된(카드리더기 + KIS 카드체크기) + 프로그램 =  14,000,000
.....
저희가 연동하는 카드밴사 10 개 입니다.

결국은 저 금액을 피해가기 위해 카드밴사의 카드체크기로 승인을 처리하는걸로 개발중입니다.

KTC 와 통화하면서 하두 답답해서 글로 분풀이 합니다.
그럼 더운데 건강관리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