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야구 보다가 , 타자들이 공에 맞거나 하는 안타까움과 일반인들이 공터에서 캣치연습할 때 다른 일반인들이 느끼는 위협심을 해결할 방법을 고심하다가

이런 방법을 함 고안해 보았다.


1. 투수의 손에 스마트워치를 감는다.

2. 스마트워치쪽 손을 공 던지듯이 휘두른다.

3. 어깨의 회전속도, 회전방향, 힘등을 계산하여 포수까지의 도착시간을 가상으로 계산한다.


4. 타자의 방망이에 스마트워치를 내장한다.

5. 타자가 휘두른 방망이의 각도,속도,가속도 등을 계산한다.


6. 투수의 값과 타자의 값이 일치하면 안타, 홈런으로 진행하고, 다른값이면 볼,포볼,스트라이크 등으로 진행한다.

7. 6번항의 값을 기준으로 방망이에 맞은 공이 내,외야수 쪽으로 어디까지 갈 것인지 값을 계산한다.

8. 야수의 좌표에 따라 어느 야수가 잡았는지를 판별한다.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 개선할 점이 많음.)



이런 식으로 일반인 캐치 연습할 때도 응용한다. 공이 눈에 보이지 않아서 좀 찝찝하지만,





다음은 청력보호 앱으로, 우리의 귀는 소중하다. 그러므로 보호해야 한다.

일반 사무실에선 청력을 보호할 일이 거의 없지만(전화로 싸울 때는 제외) 공사장,도로,전쟁터 등에선 일시적 청력손실이 중대한 결과로 이어진다.

여기까지 글을 보면 좀 아는 자는 말하길, 큰 소리가 들리자 마자 반대파형을 보내면 되지 않느냐, 즉 상쇄라는가 있지 않느냐,

그런 장치는 이미 나왔다고 포기하겠지만, 문제는 최초의 소음에 노출되어 이미 청력을 잃기 시작한다는 점이다.


소리를 연구한 결과를 보면 알겠지만, 큰 소리의 파형이 올때는 그 신호 하나만 단독으로 생기는 게 아니라, 아주 작은 신호가 먼저 온다고 한다.

왜 그런지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한다. 이 원리를 이용하여, 어떤 최초의 작은 신호가 오고, 그 다음 휴지기가 오고, 그다음 막 올라가려는

신호가 오면 즉시, 볼륨을 낮추는 작동을 하면 된다.


여담인데, 마찬가지로, 미국에서 전투기 조종사들의 햇빛 가리개를 개발하는 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한 기사를 본 적이 있다.

폭음의 원리가 빛이란 것 도 가지고 있다면, 응용하여 햇빛가리개도 만들수 있을 것이고, 이 앱을 만들면 구글글래스에 비싼 값으로 팔 수 있을 것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