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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는 잘 관찰하다가 자기보다 좀 못한다 싶으면 가차없이 하대하는 새끼임.
내가 이 새끼에게 갖은 욕의 기습공격을 당하고 어안이 벙벙하여 혹시, 다른 게시판에서 나한테
무슨 원한이 잇는 놈이 여기까지 와서 칼질하나 싶어서, 과거 내 게시물을 뒤져 본 바,
아무리 봐도 내가 이 새끼 한테 원한 질 일이 없었음.
이 새끼는 초보가 질문에 예의가 없다고 그냥 그거 단순한 이유 하나였음.
정중하지는 못했지만, 무례하지도 않았음. 초보답게 그림 붙여서 질문했음.
(나중에 갤러들의 답글을 다시 보니) 지도를 못 알아들은 죄 밖에 없음.
근데, 이 새끼는 댓글 조차 단 것도 없음.
댓글이라도 달고 지랄하면 나도 입닥치고 삼.
그때 생각해면 울화가 터지고, 목구멍까지 욕이 올라옴.
이런 새끼의 재산은 한 순간에 날리게 해야 부의 진정한 재분배가 실현되는 것임.
어셈블리 복기도 못하면서 짰다고 구라치는 새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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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근거:하청의 입장을 쓴 글이 있다. 책임의 경계란 소재로 자기입장을 교묘히 표현한 글이 있음


이 새끼는 남 하청 받아서 제작해주는게 한계인 새끼이다.
신제품 출시의 고통과 시장에서 실패시의 손해를 이 새끼는 알 턱이 없다.
왜냐, 만들어만 주면 끝이기 때문이다.
수주할 때, 어떤 기능이 기술적으로 구현 가능하냐 불가능하냐만 판단하면된다.
그래서 자기 기술의 한계 내에서 열심히 짱구를 돌려본다.
그래서 판단이 쉽다. 자기 기술한도 내에서만 수주,판단하면 되니까.
그러나, 신제품을 기획하고 출시하는 자는 기술적으로 불가능이라고 저 새끼가 지랄해도,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야 한다.
왜냐, 인간에 대한 무한한 사랑,순수,열정 때문이다.
그게 하청받아 "근근히" 생활하는 저 새끼와 119 앱을 기획한 나의 차이이다.
누가 더 고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