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관련 공모전 수상 팀으로 한번 해보고
개인적으로 만든건 그냥 잡다하게 팀프로젝트등.. 다양하게 만들어봤습니다.
뭔가 해보고싶은게 없으니 주어지거나 호기심이 가는걸 열심히해서 다들 만들어보긴 했지만
결코 제가 어느것을 딱히 잘한다는것은 하나없는 것 같습니다..
요즘 프로그래밍을 왜하는지 너무 크게느끼고있습니다. 특히 방학이라 그런지 주변에 해외를 가던지 인턴이던지.. 가는거보면 저도 뭔가해야하는데
딱히 어떤곳에서 뭘하고싶다는 없고..
자살이답인가영??
자살이 답인가영 써놨지만 눈꼽 만치도 자살이 답이라곤 생각하지 않는 거 같고, 제가 보기에는 다른 믿는 구석이 있는 거 같네요. 사람 사는 게 다 그렇지만요.
그럼 그만 둬야지
그만 둬야됨 공무원 개추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