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갤애들 수준 알만하네 이런 글이 연속으로 올라온다
ㄴ 얌마 똥글에 진지 빨지 말랬잖냐 ㅋㅋ
뭐 불쌍할것 까지야 ㅋㅋ 나도 갤러리를 보며 생각이 많았지. 무질서도가 높아서 고민도 했었고.
그 반대로 생각해도 성립됨.
학술 갤러리는 학술 갤러리기 때문에 나름 최소한의 질서는 존재한다고 생각해. 그래서 프갤질을 좀 오래하는듯.
성립이 아니라 잘못썻네. 반대로 생각해도 괜찮은거 같다는 이야기임.
q2의 특징은 자기한테 무척 관대하다는거지 ㅋㅋ 나랑은 다른듯.
불지옥반도 업화의 화톳불에 장작게이들의 재가
당연히 다르죠.
스스로에게 관대하고 책임전가가 쉬운 무능한 아이들의 특징은 쉽게 피해의식에 젖는다는거고 : )
자기 안에 가치가 서 있는 사람은 한순간의 매도에 흔들리지 않고 자기 길을 간다. 야이미친이든 관노든 그런 멘탈은 참 좋은것 같아.
굳이 오지랖떨며 간섭하려들지 않기에 충돌도 적은 것이겠지만 : )
돈안되는 일에 꼬치꼬치 설득하며 시간 낭비할 필요는 없다는 주의라 ㅎㅎ
난 가치관의 씨앗이 척박한 땅위에 떨어지더라도 의미가 있을 수 있다는 주의라 : )
강물 따라 산길 따라 가고 싶은곳으로
의도 자체는 좋은 주의네 ㅇㅇ
하물며 여럿이 보는 이런 공간에서 한줌의 생각, 가치관의 틀을 다소 진지 빨든, 유머를 섞든 조금씩 내 보인다는건, 여러 생각의 밭들에 자극을 주게 될테고 말야. 물론 싸우는 모습을 많이 보이면 마음의 밭들은 상처를 입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근데 이런거 물어봐서 그런데 양자역학으로 싸울땐 왜 그랬던거야?
난 내좃대로 하는 주의라
너무 치열한건 눈쌀찌푸려지지만, 흐리멍텅 비몽사몽인 가치관들을 좀 두들겨 깨워주고싶을 때가 있긴 해.
양자역학에서 뭐? 구체적으로 지적해주기 바람.
댓글 20개 돌파!
이동하지 않는 대상에 대해 빛보다 빠르다고 이야기 하는것에 대해 부정한 것?
댓글돌이 귀엽 ㅋㅋ
얌마들아 내 똥글 하이재킹 하지말고 딴데가서 놀아
ㅋㅋㅋㅋ
아니면 양자를 상호작용의 최소의 단위로 정의한 것에 대해 스스로의 존재를 인지한다고 이야기 한 것?
데카르트의 방법서설과 역지사지를 엮어서 표현한것인데, 너무 지적인 논리체로 표현한것 같나? 하지만 난 그런 논리가 가벼운 연산들로 부터 출발한다고 생각하거든.
물론 본인의 생각을 얘기할 수는 있는건데 아까 네 말대로 파급효과? 뭐 그거 생각해서 그건 그냥 네 생각이고 교과서 내용은 이렇다 하고 얘기 하는데 왜 피터지게 싸우냐고
교과서의 내용과 다를바 없는 이야긴데. 그걸 다르다고 부정하는 애들이 이상한것 아님?
첫째 교과서에서 배우게되는건, "아직까지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 원리는 깨지지 않았다" 아님?
즉 빛보다 빠른 물질은 아직까지 존재하지 않는다. 는것 아님?
교과서의 내용을 부정하는게 아니라 교과서에서 사용하지 않는 표현을 쓰는거지. 다른것과 틀린것은 구분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엔트로피에 대한 이야기도 그때 시비튼 애의 글은 틀렸음.
왜 싸우냐고 묻는데 난 양자역학으로 시비를 건게 아니야. 그들이 시비를 걸어온거지.
오는 싸움은 뿌리치지 않는 주의라 ㅋㄷ.
구분x 구별
갤질이 재밌는게 어떤애들이 내 태도를 부정하는 전제는 그거야.
"왜 져주지 않냐"
또 어떤애들은 어떻게든 날 꺽어보려고 혈안이지. 혹여 조그마한 트집이라도 잡히면 그걸 비약해서 내 모든 글을 다 부정하려고 들어.
내 가치관이 틀리지 않았기 때문에 증명하는거고, 그들은 그 과정에서 수없이 많은 오류를 지적해도 무시하며 어떻게든 꼬투리만 잡아보려고 애쓰지.
나도 인간이고 실수를해. 실수를 하면 인정하고 싶지. 그게 양심 아니겠어?
근데 이 야만스러운 바닥은 그런 사소한 양심적 인정 조차 자기의 수많은 논리적문제를 덮는 도구로 쓴다는거지.
이곳은 젠틀하지 않아. 하지만 착하고 여리고 성실하고 총명한 사람들도 많음.
헐 아직도임? 왜 져주지 않는지는 내가 잘 알지. 왜냐하면 우리는 앨비 토플러 선생의 유지를 받들어야 하기 때문이지. 우리는 이겨야 될 이유가 있다!
자신의 수많은 오류를 인정하지 않고 고집부리고 상대를 근거없이 폄훼하고 상처입히는 도발적 익명존재들에 대해 거칠게 대하는건, 나역시 바라지 않는 폭력이야.
그래 이겨야 될 이유가 있지.
프갤애들 수준 알만하네 이런 글이 연속으로 올라온다
ㄴ 얌마 똥글에 진지 빨지 말랬잖냐 ㅋㅋ
뭐 불쌍할것 까지야 ㅋㅋ 나도 갤러리를 보며 생각이 많았지. 무질서도가 높아서 고민도 했었고.
그 반대로 생각해도 성립됨.
학술 갤러리는 학술 갤러리기 때문에 나름 최소한의 질서는 존재한다고 생각해. 그래서 프갤질을 좀 오래하는듯.
성립이 아니라 잘못썻네. 반대로 생각해도 괜찮은거 같다는 이야기임.
q2의 특징은 자기한테 무척 관대하다는거지 ㅋㅋ 나랑은 다른듯.
불지옥반도 업화의 화톳불에 장작게이들의 재가
당연히 다르죠.
스스로에게 관대하고 책임전가가 쉬운 무능한 아이들의 특징은 쉽게 피해의식에 젖는다는거고 : )
자기 안에 가치가 서 있는 사람은 한순간의 매도에 흔들리지 않고 자기 길을 간다. 야이미친이든 관노든 그런 멘탈은 참 좋은것 같아.
굳이 오지랖떨며 간섭하려들지 않기에 충돌도 적은 것이겠지만 : )
돈안되는 일에 꼬치꼬치 설득하며 시간 낭비할 필요는 없다는 주의라 ㅎㅎ
난 가치관의 씨앗이 척박한 땅위에 떨어지더라도 의미가 있을 수 있다는 주의라 : )
강물 따라 산길 따라 가고 싶은곳으로
의도 자체는 좋은 주의네 ㅇㅇ
하물며 여럿이 보는 이런 공간에서 한줌의 생각, 가치관의 틀을 다소 진지 빨든, 유머를 섞든 조금씩 내 보인다는건, 여러 생각의 밭들에 자극을 주게 될테고 말야. 물론 싸우는 모습을 많이 보이면 마음의 밭들은 상처를 입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근데 이런거 물어봐서 그런데 양자역학으로 싸울땐 왜 그랬던거야?
난 내좃대로 하는 주의라
너무 치열한건 눈쌀찌푸려지지만, 흐리멍텅 비몽사몽인 가치관들을 좀 두들겨 깨워주고싶을 때가 있긴 해.
양자역학에서 뭐? 구체적으로 지적해주기 바람.
댓글 20개 돌파!
이동하지 않는 대상에 대해 빛보다 빠르다고 이야기 하는것에 대해 부정한 것?
댓글돌이 귀엽 ㅋㅋ
얌마들아 내 똥글 하이재킹 하지말고 딴데가서 놀아
ㅋㅋㅋㅋ
ㅋㅋㅋㅋ
아니면 양자를 상호작용의 최소의 단위로 정의한 것에 대해 스스로의 존재를 인지한다고 이야기 한 것?
데카르트의 방법서설과 역지사지를 엮어서 표현한것인데, 너무 지적인 논리체로 표현한것 같나? 하지만 난 그런 논리가 가벼운 연산들로 부터 출발한다고 생각하거든.
물론 본인의 생각을 얘기할 수는 있는건데 아까 네 말대로 파급효과? 뭐 그거 생각해서 그건 그냥 네 생각이고 교과서 내용은 이렇다 하고 얘기 하는데 왜 피터지게 싸우냐고
교과서의 내용과 다를바 없는 이야긴데. 그걸 다르다고 부정하는 애들이 이상한것 아님?
첫째 교과서에서 배우게되는건, "아직까지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 원리는 깨지지 않았다" 아님?
즉 빛보다 빠른 물질은 아직까지 존재하지 않는다. 는것 아님?
교과서의 내용을 부정하는게 아니라 교과서에서 사용하지 않는 표현을 쓰는거지. 다른것과 틀린것은 구분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엔트로피에 대한 이야기도 그때 시비튼 애의 글은 틀렸음.
왜 싸우냐고 묻는데 난 양자역학으로 시비를 건게 아니야. 그들이 시비를 걸어온거지.
오는 싸움은 뿌리치지 않는 주의라 ㅋㄷ.
구분x 구별
갤질이 재밌는게 어떤애들이 내 태도를 부정하는 전제는 그거야.
"왜 져주지 않냐"
또 어떤애들은 어떻게든 날 꺽어보려고 혈안이지. 혹여 조그마한 트집이라도 잡히면 그걸 비약해서 내 모든 글을 다 부정하려고 들어.
내 가치관이 틀리지 않았기 때문에 증명하는거고, 그들은 그 과정에서 수없이 많은 오류를 지적해도 무시하며 어떻게든 꼬투리만 잡아보려고 애쓰지.
나도 인간이고 실수를해. 실수를 하면 인정하고 싶지. 그게 양심 아니겠어?
근데 이 야만스러운 바닥은 그런 사소한 양심적 인정 조차 자기의 수많은 논리적문제를 덮는 도구로 쓴다는거지.
이곳은 젠틀하지 않아. 하지만 착하고 여리고 성실하고 총명한 사람들도 많음.
헐 아직도임? 왜 져주지 않는지는 내가 잘 알지. 왜냐하면 우리는 앨비 토플러 선생의 유지를 받들어야 하기 때문이지. 우리는 이겨야 될 이유가 있다!
자신의 수많은 오류를 인정하지 않고 고집부리고 상대를 근거없이 폄훼하고 상처입히는 도발적 익명존재들에 대해 거칠게 대하는건, 나역시 바라지 않는 폭력이야.
그래 이겨야 될 이유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