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의 '보' 가 뭔지도 모르는 새끼 수준. 근데 웃긴건 EDPS 에 거론되는 이야길 하면서 System 이란 단어가 없다고 주절댔던거.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23
참고로 System 이란 단어가 영어에 등장한건 1619년.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24
뺄셈 때 쓰는 기초 기능사시험 가지고 지적질하는 새끼
q2(223.131)2015-08-01 21:24
computer가 사람이었다는 건 알기나 하고 씨부리냐?
q2(223.131)2015-08-01 21:24
나대지 말고 보수의 보가 무슨 뜻이냐? 정의해봐라.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25
사전찾냐? 뭐 이럴때라도 공부해야지. ㅋㄷ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28
보수, 회로로 하는 가감승제 라고 검색하면 나오니, 좃잡고 참고해라. 난 최소 검색어는 알려준다.
q2(223.131)2015-08-01 21:29
보 짜가 무슨 뜻이냐고 멍청아.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29
설마 모르냐? 내가 설명해주리?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30
크 스토커 클라쓰
관노(211.108)2015-08-01 21:34
븅신 새끼 기사시험에도 안 나오는 문제 가지고 존나 지랄이네
q2(223.131)2015-08-01 21:36
컥..
情報技術戰車(vitamin2011)2015-08-01 21:38
즉 넌 '보' 짜가 뭔지도 모르고 1-(-1) 을 떠들고 있단 말이지?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38
1의 정의도 모르고 떠들고 있고 말야?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40
병신, 1-(-1)과 보수가 상관있는 거 처럼 지랄하네
q2(223.131)2015-08-01 21:41
그래서 1-(-1)이 왜 양수 2가 되는지 ebs 중등수학 만큼 설명해 보라고 씨발아
q2(223.131)2015-08-01 21:41
너는 보수에서 수의 다른 뜻이 있다는 건 알기나 하겠냐. 어디서 줏어들은 단편적 지식가지고 나 참.
q2(223.131)2015-08-01 21:42
니가 보수 보수하면서 '보' 의 의미도 모른다고 지적질 당하는데 말돌리는 수준하곤.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42
모르면 모른다 해. 니가 위 스샷에 적은것 처럼 말야. ㅋㅋㅋㅋㅋㅋ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43
게시물근거:496959 약자의 권리에 관심도 없는 새끼가 정치선동은 존나 잘해요. 이 새끼는 대학생 때 짱똘은 커녕 촛불도 못 들었을 거임.안 봐도 비디오임.외세에 맞서려고 농활을 가서 "벼"를 "피"로 잘못 뽑은 추억이 있겠나, 도시빈민문제 해결을 위해 야학에서 봉사를 해 봤겠나,
q2(223.131)2015-08-01 21:45
그니까 보수의 '보' 도 모른다고?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45
1의 정의도 모른다고?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45
너만 애들 가르쳐봤다고 생각하나 본데 착각은 자유.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46
노동해방을 위해 신분과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위장취업을 해 봤겠나, 시위주동해서 빨갱이 소리를 들어 봤겠나. 파업하는 새끼는 간첩이라고 잡혀가 봤겠나. 하다못해 동료학우의 교도소에 면회를 가서 빤스를 넣어줘 봣겠나. 쫄보새끼 병신이 육갑하고 있음.
q2(223.131)2015-08-01 21:46
노동해방 웃기네. 언제까지 니 무지를 감추기 위해 말 돌릴거냐?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47
잘린 손가락 바라보면서 소주한잔 마시는 밤~ 노래나 불러. 허접새캬.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47
게시물근거:496552 -- IT용어 좀 나열 가능한다고, 수학으로도 이빨 털려는 새끼임. 이 새끼가 아는 수학은 좃고딩 미,적분임.미분조차도 형식적으로 죌죌 외우면서 풀 새끼임.
q2(223.131)2015-08-01 21:48
그래서 보수의 '보'의 뜻을 안단거냐 1의 정의를 안다는거냐?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48
아주 간단한 질문인데 답 못함?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48
자 이제 우리 다시 시작이다~ 너무도 길었던 침묵을 열어~ 동지여 뒤로 남겨진 역사 그 길 그 위에 다시 섰다~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49
변화의 작은 발걸음을 모아~ 우리 민중의 벅찬 함성들과 함께~ 동지여 저기 저하늘 가득~ 투쟁의 노래를~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49
절망 만큼의 성숙~ 그 깊이 만큼의 희망~ 이제 비로소 꿈과 현실이 부딪혀 굵은 눈물로~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50
게시물근거:496267, 503708 이 새끼는 if-else 정도 뿐 아니라 다른 것도 컴파일러가 최적화 해준다는 기본 상식도 모르는 허접 새낌임, 가독성이 우선이라는 고급언어의 장점은 깡그리 무시하는 자아만 충만한 새끼임. 최적화에 목메고 있다는 것은 창조력이 없다는 방증임. 그게 없으니 남이 창조한 아이디어에 매달려서 최적화란 허접 꼼수로 꼽사리 끼고 있는 거임. 이 새끼는 자기 기술력에 한계가 온 거임. 기술력 한계를 창조력으로 돌파하고 싶어도 애초에 그런 인문학적 토양이 없어서 "기획"을 하기 힘들어 함.
q2(223.131)2015-08-01 21:50
더이상 기다릴 것은 없어~ 우리스스로 강해져야 할 뿐~ 자 이제~ 주저하지 말고~ 다시 힘찬 발걸음~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50
여보게~ 내게~ 문을 열어줄 수 없겠나~ 나는 그대의 풀밭에서~ 어린 아이처럼 뛰놀고파~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50
여보게~ 내게~ 문을 열어줄 수 없겠나~ 밤새 일하고 돌아온 노동자처럼 그대의 이불에서 쉬고파~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51
이 새끼 어록 : "1. 나의 유능함을 증명하는 쉬운 방법은 남의 무능함을 증명하는거다. .....", "삶의 본질은 두 가지. 1. 문제를 푸는 것. 2. 그렇게 하기 위해 세상과 대화하는 것....." 이 새끼는 세상과의 대화를 이기적 목적달성에 두고 있는 새끼임. 목적이 달성되면 즉각 용도폐기 시킴. 역으로 자신이 용도폐기 당할 날이 와서 땅을 치고 통곡할 것임
q2(223.131)2015-08-01 21:51
그대 마음을 열면~ 상처입는 일이 더 많지~ 세상은 우리를 갈라놓고~ 단지 내 이익을 생각케해~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51
하지만 여기~ 삶의 맑은 샘물이 있어~ 그대가 삶에 지친 어느날~ 쉬어갈 수 있게 해~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52
그래서 보수도 1도 모른다고?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52
왜 주절주절 거림? 너혼자 세상 걱정하고 잘난것 같음? ㅋㄷㅋㄷ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52
이 새끼는 인생의 원동력이, 일반인들이 추구하는 사랑,우정,따스함,행복,교류,박애,나눔 등이 절대로 아님,평생 기계만 본 새끼가 인간의 도리를 알겟나, 인간의 심정을 유추나 할 수 있겠나
인간의 다양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몰지각, 몰상식한 인간치(기계치 반대말)일 뿐임.
q2(223.131)2015-08-01 21:53
왜 규탄대회라고 여론 선동하려 드는데 애들이 널 동조해주지 않지? 애들이 무지한 탓인가?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53
병신, 그러니까 보수하고 1-(-1) 이 무슨 관계냐고
q2(223.131)2015-08-01 21:53
모르면 모른다 해 수알못아.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53
그 관계도 모르면 음수의 정의를 말할 수 없지. 전산학에서의 scoped operation 도 이해할 수 없고 말야. ㅋㄷ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54
정권창출에 실패한게 국민의 무지라고 말하고 싶냐? 거리니 너를 싫어 하는 거다 병신아
q2(223.131)2015-08-01 21:54
병신, EBS에서는 보수없이 설명만 잘하고 있다.
q2(223.131)2015-08-01 21:54
넌 대답을 못하잖아. 주절주절주절주절 ㅋㄷㅋㄷ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55
이 새끼 두번째 어록 : "난 자기시스템에서나 잘돌아가게 만들면 충분히 의미있다고 생각함." 이 새끼는 졌으면 졌다고 깨끗하게 인정도 못함. 불리할 때 마다 이 새끼는 살짝 살짝 다른 단어를 써 갈김. 상대는 자기가 알고있는 단어의 기존 의미와 달라서 잠깐 혼동을 함. 그러나 연막 작전임을 알았을 때는 이미 상당시간이 흐른 뒤임. 이 새끼는 이런 식으로 위기를 모면함. 허접,먹튀들이 쓰는 전형적인 도망 방법임.
q2(223.131)2015-08-01 21:55
난 다 대답할 수 있는데? 단지 대답하기 전에 너의 무지함을 폭로하고 있을 뿐.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55
아니지, 난 다른 시스템에서도 돌고 있게 만들어 놓고 그 이야길 한거임.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56
돌 수 있게 만들어 놓고.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56
ㅉㅉ 가 짠 코드는 RISC 프로세서에서 SIGBUS 오류 떠. ㅋㄷㅋㄷ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57
컨텍스트는 빼놓고 말장난 하는 수준~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57
게시물근거:498625, 이 새끼는 동업자정신도 없는 새끼임. 이 새끼가 동업자 정신이 있는 놈이었으면, 소프트웨어 발전이 하드웨어 발전을 못 따라잡는 해결책이라던가, 동종업계의 발전동향이라던가, 그것도 아니면, 종사자들의 장시간노동,저임금,근골격질환,열악한근무환경,속칭 보도방의 과도한 수수료,
q2(223.131)2015-08-01 21:57
작은 것에서 최적화 하기 보다 큰 것에서 최적화하고 있는건데? 멍청한 소리.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58
소프트웨어 공학도 못들어본 새끼 수준. ㅉㅉ
codesafer(codesafer)2015-08-01 21:58
기타, 각종 설문지를 돌려서 업계의 열악한 상황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쪽에 본인의 돈을 써야하는데, 너네들이 능력이 없어서 내 위치 못 되는 거라고 청년들에게 희망고문을 시키고 있음.
여우새끼임. 32년씩이나 종사하면서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는 프로그래밍언어 하나도 못 만들면서 교주처럼 존나 이빨만 텀.
이 새끼는 회사 다니면서 회사 빽 믿고 까부는 거임.
황량한 들판에 내 던져놓으면 바로 얼어죽을 허접 실력의 새끼임.
q2(223.131)2015-08-01 22:00
왜 니가 보수도 모른다는 말을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하고 있는거지?
codesafer(codesafer)2015-08-01 22:01
내가 너무 요약을 잘하나? ㅋㄷㅋㄷ
codesafer(codesafer)2015-08-01 22:01
가져다 쓸줄만 아는 새끼라고 니가 날 비하한 발언에 대해 동생들이 쓴 표현이 재밌더라. ㅋㅋㅋ 가져다 써도 될 것들 직접 구현하는 양반한테 저게 무슨 소리냐고 ㅋㅋㅋ
codesafer(codesafer)2015-08-01 22:02
근거게시물:506495 -비전문영역에도 경험자처럼 행세 함. 학력위조 신x아 를 상기바람, 한사람 인생 망치는 건 시간문제임.
q2(223.131)2015-08-01 22:02
게시물근거:492573 이 새끼는 사실 객체지향언어를 이해 못 하고 있슴. OOP에서 쓰는 용어만 나열하는 수준임.다른 말로 하면 이 새끼는 OOP가 최고인줄 암. 이 새끼는 초급 프로그래머가 OOP를 어려워하니, 이 점을 이용해서 악용하고 있는 여우새끼임. 객체와 주체도 구분 못 하는 새끼가 oop가 프로그래밍 진리인 것 처럼 전파를 함.
q2(223.131)2015-08-01 22:02
넌 지금 내 전문분야에서 택도 없는 계란던지기를 하고 있는데 뭐라는거냐? ㅋㅋㅋ
codesafer(codesafer)2015-08-01 22:03
이 새끼는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놈이 항상 남의 말을 대신 전함. 현실이라면 이간질의 시작임
q2(223.131)2015-08-01 22:03
OOP 의 문제점에 대해 쓴 글은 읽지 못했나보지. 뭐 그건 니가 안읽은것 뿐이고~
codesafer(codesafer)2015-08-01 22:03
게시물근거:496514 이 새끼는 (자기가 잘아는 분야인) 기계의 발전과 빅데이터분석능력으로 인공지능이 구현될 것이라고 좆도 안되는 논리를 펴고 있슴. 폰노이만 방식으론 발전의 한계가 있고, 프로그램 적재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해야 한다는 점은 이미 세계 이론가들이 고심하고 잇는 부분인데, 새 이론의 등장을 간과하고 기계발전과 데이타분석만 잘하면 발전한다는 사고방식은 머가리가 멍청하다는 증거임. 어디서 줏어 본 튜링이 어쩌구 저쩌구 해대지만 알고보면 허당임.
q2(223.131)2015-08-01 22:04
뭐 보수도 1도 정의 못하는 새끼한테 너무 많은 시간을 할예해준것 같다.
codesafer(codesafer)2015-08-01 22:04
수알못은 이제 공부를 하러 가도록 해. 괜히 날계란던지지 말고 말야.
codesafer(codesafer)2015-08-01 22:05
책하나 못 써 본 새끼가 존나 말만 많음
q2(223.131)2015-08-01 22:05
대1때 썼거든? ㅋㅋ 웃기네 병신이.
codesafer(codesafer)2015-08-01 22:06
이상. 쓰레드 종료. "보수" 의 "보" 와 1 에 대해 저새끼가 정의내리기 전에 더이상 응답 없음.
깨알같은 119
지가 올려놓은 허접 푸리에 변환 코드 보고 몇 초만에 "DFT로 장난쳐놓은 호작질" 로 정의 내린 나를 보며 자기가 만든 버그 지적 안한다고 주절대는 저새끼는 뭐지? 자기가 싼 똥을 왜 남더러 정리하라는거야?
그걸 내 수학능력이 미천한 수준이라고 비방하는 근거로 삼고 있으니 가짢을 따름.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는것도 아니고.
병신쌔끼, 오류를 찝어 내 보라고 씨발아.
시그마를 잘못 썼다는 등, 식이 잘못 되었다는 등 뭐 이런 지적질이 있어야 니 수학 실력이 최소한 좃고딩을 벗어났다고 증명되는거 아니냐 병신아
니 코드 볼 가치를 못느낀다니깐?
초딩 수준 코딩이나 벗어나고 좀 으시대 보고싶지 않으니깐 ㅋㄷ
아지매요 여기 팝콘캬라멜 듬뿍 레몬에이드 하나추가요
병신쌔기 , 내가 일부러 식 틀리게 했을까보 지레 겁 먹는 거 보소
니 똥은 니가 치우고 니 코드를 남더러 봐달라고 지랄하는 구걸질인지 꼰대질인지도 그만두는게 좋아 : )
왜? 니 평소 코드 지적질이 수학에서는 안 먹히니까 신경질 나냐?
아니 넌 태도가 글러먹어서 고쳐주기 싫어.
네게 어떻게 대할지는 내 맘이거든.
보통 이런 글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게 제대로입니다.
병신새끼, 니가 극한을 알겟냐. 미분을 알겠냐. 적분을 알겠냐. 지수법칙도 모르지 새끼야?
왜 자기반성의 시간을 남을 욕하며 갖는거지?
이 새끼 1-(-1) 이 왜 2인지는 알기나 하고 프로그래밍 하는거냐?
ㄴ 이거 어려운건데;;
1의 정의나 2의 정의는 알고 프로그래밍 하는거냐? ㅋㄷㅋㄷ
정수하고 자연수는 구분이나 할 줄 아냐? ㅋㅋㅋ
보수의 '보' 가 뭔지도 모르는 새끼 수준. 근데 웃긴건 EDPS 에 거론되는 이야길 하면서 System 이란 단어가 없다고 주절댔던거.
참고로 System 이란 단어가 영어에 등장한건 1619년.
뺄셈 때 쓰는 기초 기능사시험 가지고 지적질하는 새끼
computer가 사람이었다는 건 알기나 하고 씨부리냐?
나대지 말고 보수의 보가 무슨 뜻이냐? 정의해봐라.
사전찾냐? 뭐 이럴때라도 공부해야지. ㅋㄷ
보수, 회로로 하는 가감승제 라고 검색하면 나오니, 좃잡고 참고해라. 난 최소 검색어는 알려준다.
보 짜가 무슨 뜻이냐고 멍청아.
설마 모르냐? 내가 설명해주리?
크 스토커 클라쓰
븅신 새끼 기사시험에도 안 나오는 문제 가지고 존나 지랄이네
컥..
즉 넌 '보' 짜가 뭔지도 모르고 1-(-1) 을 떠들고 있단 말이지?
1의 정의도 모르고 떠들고 있고 말야?
병신, 1-(-1)과 보수가 상관있는 거 처럼 지랄하네
그래서 1-(-1)이 왜 양수 2가 되는지 ebs 중등수학 만큼 설명해 보라고 씨발아
너는 보수에서 수의 다른 뜻이 있다는 건 알기나 하겠냐. 어디서 줏어들은 단편적 지식가지고 나 참.
니가 보수 보수하면서 '보' 의 의미도 모른다고 지적질 당하는데 말돌리는 수준하곤.
모르면 모른다 해. 니가 위 스샷에 적은것 처럼 말야. ㅋㅋㅋㅋㅋㅋ
게시물근거:496959 약자의 권리에 관심도 없는 새끼가 정치선동은 존나 잘해요. 이 새끼는 대학생 때 짱똘은 커녕 촛불도 못 들었을 거임.안 봐도 비디오임.외세에 맞서려고 농활을 가서 "벼"를 "피"로 잘못 뽑은 추억이 있겠나, 도시빈민문제 해결을 위해 야학에서 봉사를 해 봤겠나,
그니까 보수의 '보' 도 모른다고?
1의 정의도 모른다고?
너만 애들 가르쳐봤다고 생각하나 본데 착각은 자유.
노동해방을 위해 신분과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위장취업을 해 봤겠나, 시위주동해서 빨갱이 소리를 들어 봤겠나. 파업하는 새끼는 간첩이라고 잡혀가 봤겠나. 하다못해 동료학우의 교도소에 면회를 가서 빤스를 넣어줘 봣겠나. 쫄보새끼 병신이 육갑하고 있음.
노동해방 웃기네. 언제까지 니 무지를 감추기 위해 말 돌릴거냐?
잘린 손가락 바라보면서 소주한잔 마시는 밤~ 노래나 불러. 허접새캬.
게시물근거:496552 -- IT용어 좀 나열 가능한다고, 수학으로도 이빨 털려는 새끼임. 이 새끼가 아는 수학은 좃고딩 미,적분임.미분조차도 형식적으로 죌죌 외우면서 풀 새끼임.
그래서 보수의 '보'의 뜻을 안단거냐 1의 정의를 안다는거냐?
아주 간단한 질문인데 답 못함?
자 이제 우리 다시 시작이다~ 너무도 길었던 침묵을 열어~ 동지여 뒤로 남겨진 역사 그 길 그 위에 다시 섰다~
변화의 작은 발걸음을 모아~ 우리 민중의 벅찬 함성들과 함께~ 동지여 저기 저하늘 가득~ 투쟁의 노래를~
절망 만큼의 성숙~ 그 깊이 만큼의 희망~ 이제 비로소 꿈과 현실이 부딪혀 굵은 눈물로~
게시물근거:496267, 503708 이 새끼는 if-else 정도 뿐 아니라 다른 것도 컴파일러가 최적화 해준다는 기본 상식도 모르는 허접 새낌임, 가독성이 우선이라는 고급언어의 장점은 깡그리 무시하는 자아만 충만한 새끼임. 최적화에 목메고 있다는 것은 창조력이 없다는 방증임. 그게 없으니 남이 창조한 아이디어에 매달려서 최적화란 허접 꼼수로 꼽사리 끼고 있는 거임. 이 새끼는 자기 기술력에 한계가 온 거임. 기술력 한계를 창조력으로 돌파하고 싶어도 애초에 그런 인문학적 토양이 없어서 "기획"을 하기 힘들어 함.
더이상 기다릴 것은 없어~ 우리스스로 강해져야 할 뿐~ 자 이제~ 주저하지 말고~ 다시 힘찬 발걸음~
여보게~ 내게~ 문을 열어줄 수 없겠나~ 나는 그대의 풀밭에서~ 어린 아이처럼 뛰놀고파~
여보게~ 내게~ 문을 열어줄 수 없겠나~ 밤새 일하고 돌아온 노동자처럼 그대의 이불에서 쉬고파~
이 새끼 어록 : "1. 나의 유능함을 증명하는 쉬운 방법은 남의 무능함을 증명하는거다. .....", "삶의 본질은 두 가지. 1. 문제를 푸는 것. 2. 그렇게 하기 위해 세상과 대화하는 것....." 이 새끼는 세상과의 대화를 이기적 목적달성에 두고 있는 새끼임. 목적이 달성되면 즉각 용도폐기 시킴. 역으로 자신이 용도폐기 당할 날이 와서 땅을 치고 통곡할 것임
그대 마음을 열면~ 상처입는 일이 더 많지~ 세상은 우리를 갈라놓고~ 단지 내 이익을 생각케해~
하지만 여기~ 삶의 맑은 샘물이 있어~ 그대가 삶에 지친 어느날~ 쉬어갈 수 있게 해~
그래서 보수도 1도 모른다고?
왜 주절주절 거림? 너혼자 세상 걱정하고 잘난것 같음? ㅋㄷㅋㄷ
이 새끼는 인생의 원동력이, 일반인들이 추구하는 사랑,우정,따스함,행복,교류,박애,나눔 등이 절대로 아님,평생 기계만 본 새끼가 인간의 도리를 알겟나, 인간의 심정을 유추나 할 수 있겠나 인간의 다양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몰지각, 몰상식한 인간치(기계치 반대말)일 뿐임.
왜 규탄대회라고 여론 선동하려 드는데 애들이 널 동조해주지 않지? 애들이 무지한 탓인가?
병신, 그러니까 보수하고 1-(-1) 이 무슨 관계냐고
모르면 모른다 해 수알못아.
그 관계도 모르면 음수의 정의를 말할 수 없지. 전산학에서의 scoped operation 도 이해할 수 없고 말야. ㅋㄷ
정권창출에 실패한게 국민의 무지라고 말하고 싶냐? 거리니 너를 싫어 하는 거다 병신아
병신, EBS에서는 보수없이 설명만 잘하고 있다.
넌 대답을 못하잖아. 주절주절주절주절 ㅋㄷㅋㄷ
이 새끼 두번째 어록 : "난 자기시스템에서나 잘돌아가게 만들면 충분히 의미있다고 생각함." 이 새끼는 졌으면 졌다고 깨끗하게 인정도 못함. 불리할 때 마다 이 새끼는 살짝 살짝 다른 단어를 써 갈김. 상대는 자기가 알고있는 단어의 기존 의미와 달라서 잠깐 혼동을 함. 그러나 연막 작전임을 알았을 때는 이미 상당시간이 흐른 뒤임. 이 새끼는 이런 식으로 위기를 모면함. 허접,먹튀들이 쓰는 전형적인 도망 방법임.
난 다 대답할 수 있는데? 단지 대답하기 전에 너의 무지함을 폭로하고 있을 뿐.
아니지, 난 다른 시스템에서도 돌고 있게 만들어 놓고 그 이야길 한거임.
돌 수 있게 만들어 놓고.
ㅉㅉ 가 짠 코드는 RISC 프로세서에서 SIGBUS 오류 떠. ㅋㄷㅋㄷ
컨텍스트는 빼놓고 말장난 하는 수준~
게시물근거:498625, 이 새끼는 동업자정신도 없는 새끼임. 이 새끼가 동업자 정신이 있는 놈이었으면, 소프트웨어 발전이 하드웨어 발전을 못 따라잡는 해결책이라던가, 동종업계의 발전동향이라던가, 그것도 아니면, 종사자들의 장시간노동,저임금,근골격질환,열악한근무환경,속칭 보도방의 과도한 수수료,
작은 것에서 최적화 하기 보다 큰 것에서 최적화하고 있는건데? 멍청한 소리.
소프트웨어 공학도 못들어본 새끼 수준. ㅉㅉ
기타, 각종 설문지를 돌려서 업계의 열악한 상황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쪽에 본인의 돈을 써야하는데, 너네들이 능력이 없어서 내 위치 못 되는 거라고 청년들에게 희망고문을 시키고 있음. 여우새끼임. 32년씩이나 종사하면서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는 프로그래밍언어 하나도 못 만들면서 교주처럼 존나 이빨만 텀. 이 새끼는 회사 다니면서 회사 빽 믿고 까부는 거임. 황량한 들판에 내 던져놓으면 바로 얼어죽을 허접 실력의 새끼임.
왜 니가 보수도 모른다는 말을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하고 있는거지?
내가 너무 요약을 잘하나? ㅋㄷㅋㄷ
가져다 쓸줄만 아는 새끼라고 니가 날 비하한 발언에 대해 동생들이 쓴 표현이 재밌더라. ㅋㅋㅋ 가져다 써도 될 것들 직접 구현하는 양반한테 저게 무슨 소리냐고 ㅋㅋㅋ
근거게시물:506495 -비전문영역에도 경험자처럼 행세 함. 학력위조 신x아 를 상기바람, 한사람 인생 망치는 건 시간문제임.
게시물근거:492573 이 새끼는 사실 객체지향언어를 이해 못 하고 있슴. OOP에서 쓰는 용어만 나열하는 수준임.다른 말로 하면 이 새끼는 OOP가 최고인줄 암. 이 새끼는 초급 프로그래머가 OOP를 어려워하니, 이 점을 이용해서 악용하고 있는 여우새끼임. 객체와 주체도 구분 못 하는 새끼가 oop가 프로그래밍 진리인 것 처럼 전파를 함.
넌 지금 내 전문분야에서 택도 없는 계란던지기를 하고 있는데 뭐라는거냐? ㅋㅋㅋ
이 새끼는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놈이 항상 남의 말을 대신 전함. 현실이라면 이간질의 시작임
OOP 의 문제점에 대해 쓴 글은 읽지 못했나보지. 뭐 그건 니가 안읽은것 뿐이고~
게시물근거:496514 이 새끼는 (자기가 잘아는 분야인) 기계의 발전과 빅데이터분석능력으로 인공지능이 구현될 것이라고 좆도 안되는 논리를 펴고 있슴. 폰노이만 방식으론 발전의 한계가 있고, 프로그램 적재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해야 한다는 점은 이미 세계 이론가들이 고심하고 잇는 부분인데, 새 이론의 등장을 간과하고 기계발전과 데이타분석만 잘하면 발전한다는 사고방식은 머가리가 멍청하다는 증거임. 어디서 줏어 본 튜링이 어쩌구 저쩌구 해대지만 알고보면 허당임.
뭐 보수도 1도 정의 못하는 새끼한테 너무 많은 시간을 할예해준것 같다.
수알못은 이제 공부를 하러 가도록 해. 괜히 날계란던지지 말고 말야.
책하나 못 써 본 새끼가 존나 말만 많음
대1때 썼거든? ㅋㅋ 웃기네 병신이.
이상. 쓰레드 종료. "보수" 의 "보" 와 1 에 대해 저새끼가 정의내리기 전에 더이상 응답 없음.
1-(-1) 도 설명 몸 함. 허당임
니가 정의 내리면 내가 다 풀어줌. 분명히 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