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중에 특수반 아이들은 구직역량강화
즉 파인드잡 인크루트 구직기관이나
직장내 성교육을 배움
이걸 다른학교 특수반 아이들도 오게 되는데
가장 인상깊었던게 수업중에 인크루트에 글 올리자마자 수업중에 기업에서 전화가 온것
특수반아이는 선생님 이거 어뜨케요 어뜨케요 하면서 웃고있음
전화를 받아서 이야기를 듣고보니 거리가 너무 먼것
만약 서울에사는데 회사는 인천에있는듯한 거리
구직역량강화 선생님은 너무 멀다고 거절하였고 거절하였지만 그 특수반 아이한태는 웃음이 꽃피어있었음
다른 애들도 다들 웃고 있고 선생님들도 즐거워하고 나도 흐뭇한얼굴로 뒤에서 뒷짐지고 자소서 쓰는걸 도와주고있었음
우리는 회사에서 전화오는게 그냥저냥 해도
이 애들한태는 아닌걸 알수있었음
그때는 특수반아이나 나 선생님들도 다들 즐겁게 하루가 지나갔음
그냥 그렇다고 뻘글임
누구에겐 세금과 같은 시간이 너에겐 마음밭을 적시는 빗물 같구나.
근무지에서 공부하는데 나보고 대학 안가요 이러긴 하는데 애들이 재미있어서 ㅎ
애들 이쁘지 : )
남고..
그게 뭔상관이야 ㅋㅋ 애들이라 이쁘지.
애들이 재미있긴함 개그맨보다 더 웃기긴해요
응 순수하고 밝잖아 : ) 사소한거에 울고 웃고.
지루한일이 없는게 좋은거같아요
애육원 같은데 봉사나가보니까, 애들한테 내게 없는 어떤 종류의 행복이 보이더라. : )
솔직히 부럽기도 했어.
공부할 시간도 있고 좋다~
최소 중증지적장애라면 ㅂㅂ
중증은 없음
나 작년에 42km 출퇴근 했는데 그걸 멀다고 짜름?
관노아조시 ..
빵배 빵이나 구워
ㅈㅅㅈㅅ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