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같은거 없는 경증 장애인이나

티 안나는 허리쪽 장애 받은 사람들이나

겉보기엔 정상인 같지만 지능이 장애등급 받을 정도의 사람들이거나

하다못해 물리적인 부분은 그냥 다 정상이지만

얼굴이 심각하게 못생겼거나 하는 사람들 보면서,


"뭘 그런거 가지고 세상 살기 힘들다고 하냐?"

이딴식으로 지맘대로 떠드는 놈들 존나 극혐이다.


특히 이런 새끼들이 쉽게 예로 드는게

꼭 오토다케나 닉부이치치.


오토다케나 닉부이치치가 직접 그 사람에게 "나도 잘 산다. 너도 힘내라." 이런식으로 격려하면 모르겠는데,

장애 좆도 없는 새끼들이 그 사람들 들먹거리면서, 남의 힘든 인생을 쉽게 떠드는거 보면 진짜 죽을때까지 패고 한 대 더 패고 싶어짐.



그런놈들 하는 얘기 수준이 딱

정몽준이 "버스비 70원인데 뭐가 그리 비싸다고 난리냐?"라고 떠드는 거랑 똑같은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