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입문한지 2달 된 1인 입니다.
언어 2가지, 네트워크, 자료구조 끝나고 지금 운영체제 공룡책으로 꽤 진도 나간 상태입니다.
운영체제는 현재 프로세스, 스레드 스케줄링 부분 보고 있는데요..
여러 스케줄링 방법 중에 저도 모르게 robin-round(RR) 스케줄링에 빠져서
말도 안되지만 mean average waiting time, total turn around time, 최적 효율을 이루기 위한
quantum time 이런 거 막 디비 파게 되었습니다..
계속 줄줄 진도 나가다가 괜히 건드려서 시간만 잡는 것 같은데..
저널까지 하나 다운받았네요 ㅠㅠ
근데 이 스케줄링.. 완전한 formula (평균 대기 시간 등) 얻기 어짜피 힘들지 않나요?
컴퓨터 시뮬레이션이 아닌
공식입니다.. 어짜피 변수도 많고 어림을 적용하지 않고 완전한 식이나 최적점(최적 quantum time)
구하기는 힘들것 같은데...
근데 이거 못하는게 왜 이렇게 힘이 빠지죠? ㅠㅠ
욕심이 너무 많은가 봅니다..
컴 시작한지 2달 되놓고 이거 못한다고 우울하다니 ㅠㅠ
욕심이 많죠? ㅠㅠ
하소연 하다 갑니다..
존나 쉬운데 난 운영체제 과제로 평균 대기 시간 구하는 문제가 나오더라 공식이 문제가 아니라 각 대기 시간이 주어지면 평균 대기 시간도 구하는거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