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존나 아프잖아.
고통없이 편하게 가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다.
대부분 존나 큰 고통을 겪으며 죽음을 맞이하고, 그걸 많이 보며 살아왔다.
그러니 당연히 두렵지.
그리고 살면서 내가 이룩한 것을 모두 잃는다는 상실의 두려움이지.
그래서 기억만이라도 간직하고 싶어서 만들어낸게 사후세계 개념이지,
누구도 사후세계를 제대로 증명한 사람은 없음.
증명할 수 있으면 랜디 할배 찾아가라.
제임스 랜디 할배가 초자연적인 현상이나 능력을 증명하는 사람에게는 100만달러 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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