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 컴공 책 읽을 때 예전에는 쉬운책, 이해 잘되는 책이 좋았는데
요새는 깊이가 있는 책 아니면 읽기 싫어진다.
대표적으로 김상형 씨 책이 깊이가 많이 모자란다.
현업 전문가가 아니라 그런가 그리고 이력에 소개된 개발한 프로그램도 무슨 국순당 차림표 시스템? 당근 프로그램? 이딴 수준 미달이 프로그램만 있는거 같고(그냥 예제 수준 프로그램임)
최근에도 몇권 사긴했는데 읽으면서 너무 쉬워서 공부가 아니라 무슨 책 읽는 느낌이고(이런 수준이면 시간당 100~200p 이상도 금방함... 그냥 거리끼리 것도 없고 그냥 술술 책 읽듯이 읽어도 다 이해되는 책이니)
Data Communications and Networking 5E 번역본 "데이터 통신과 네트워킹" 이라는 책을 샀는데(39000원) 100p까지 읽었는데 아 씨 너무 상식적인 내용만 써놨더라고 아 후회... 이거 교수가 수업 교재로 고른 책이던데...
물론 뒤로 가면 좀 깊이 있는 내용이 나올지도 모르지만...
요새 읽는 깊이 좀 있다고 생각하는 책으로는 찰스 페졸드의 Programming Windows 5E 이 책하고(이 책은 winapi 입문할 때 샀었는데 - 당시 c언어 막 떼고 - 처음 부분 좀 읽다가 하나도 이해 안되서 포기하고 김상형 winapi 정복책 삼 sin곡선 그리는 데에서 포기, 입문수준에서는 많이 어려운 책임 지금은 뭐 수준이 좀 되니까 좀 쉬운 느낌임 깊이 조금 있지만)
Database System Concepts 5E <- 예전에 데이터베이스 강의 들을 때 샀던 책 지금 다시 읽는 중 적당한 수준
멋있어요!! - DCW
저도 힘내서 공부할래요♡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