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어셈블리’ 정재영이 서민을 위한 ‘자전거 탄 국회의원’으로 분했다.

6일 방송된 KBS2 ‘어셈블리’ 8회에서는 인경(송윤아)의 조언대로 지역구 나아가 국민들 속으로 파고드는 상필(정재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도 현(장현성)이 차기 경제시 의원을 꾀하며 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가운데 인경이 전략을 내놨다. 지역으로 들어가 지역과 대화하라는 게 인경의 설명. 인경은 “그것이 국회의원이 해야 할 가장 첫 번째 임무입니다”라며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인경은 자전거와 새 운동화를 준비하며 “일주일에 한 번 밑창 닳았는지 확인할 겁니다”라고 엄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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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도 당시에 자전거 탄 적 있고


헤진 구두하면 박원순 생각도 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