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cade constraints;
-> 삭제된 테이블스페이스 내의 테이블의 기본키와 유일키를 참조하는 다른 테이블스페이스의 테이블로부터 참조무결성 제약 조건을 삭제합니다.
테이블을 삭제할 때 위의 옵션을 사용하면
테이블간의 참조무결성 제약 조건이 해제된다는것 같은데
외래키가 유니크 키를 참조한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책에도 그렇고 인터넷도 그렇고
달랑 한줄만으로 설명을 끝내버리네요
이해가 잘 안가서 책을 다시 앞으로 넘겨보았는데
외래키는
참조 테이블의 기본키로 만들어져 있어야 한다
외래키에 사용할 수 있는 컬럼 개수는 최대 32개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깐 외래키라는것이 참조 테이블의 기본키로만 만들어져있을수도 있고
2개 이상(기본키+유니크키)로 만들어져있을수도 있으니깐
삭제 대상 테이블의 기본키와 유일키를 참조하는 무결성 제약 조건을 삭제한다고 설명한것이지요?
참조 무결성 싸그리 다 삭제로 알고있음
제약조건 잠시 끄는거 쓰는게 나을듯
아니 그러니깐 외래키가 기본키+유니크키로도 구성될수 있기때문에
기본키와 유일키를 참조하는 다른 테이블스페이스의 테이블로부터 참조무결성 제약 조건을 삭제한다는 말이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