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테크는 크게 4테크
병신
평민
귀족
병신테크 : 점수맞춰서 대학교들어갔는데 코딩을 존나게못함 그런데 여타 병신들도 다한다는 학점관리에 스팩 경력관리도 못함. 공대생이지만 무능력해서 아무짝에 쓸모없고 닭튀기는것마져도 인문계 예체능보다 못튀김. 그러나 졸업할때쯤 발등에 불떨어져서 국비지원 학원 전전하다 고졸 학원출신들과 함께 si 지옥열차 동반탑승 혹은 들어가기 쉬운 스타트업 기업에서 의미없는 인생낭비 간혹 잭팟터지는 사람들이 있긴하지만 극극극 소수. 앞으로 인생은뭐 치킨집사장이겠지.
평민 : 코딩 평타 걍 학교에서 시키는대로 평범하게 인턴하고 외부프로젝트 몇개 끄적임. it 쪽이 조온나 모레성 구조인건 다들 알테고 무수히 쏟아져나오는 평민들과 아직 취업못하고 스텍에 쌓여있는 인간들과 대기업 들어가려고 박터지게 경쟁하다 중견기업으로 눈돌림. 그러나 중견기업이 오히려 구체적인 요구사항이많음. 몇년간 대기업문 두둘기다가 ㅈㅈ 몇몇 운좋은놈들은 뚫는인간들이 있음. 거의 대부분은 좆되겠다싶어 대학원으로 ㄱㄱ 하지만 요즘 대학원생 공급량 과포화상태. 2년뒤 헬게이트 Reopen. 결국 스텍에 쌓이고 가비지 컬렉션대상으로 전락. 계속쌓이는 평민스텍속에서 무한경쟁하다 다른길찾아나섬.
귀족: 학교다닐때 운좋게 코딩알바 몇개따서 개발경력 쌓음. 성적관리도 잘하고 가끔 대회나 외부프로젝트에서 상도탐. 이때부터 인생피는거임. 사실 딱히 이놈이 존나잘난새끼는 아님. 진짜 운좋은놈이 대부분이고 몇몇 신의영역에 있는놈들이 간혹있음. 그러나 운도 준비된자에게만 오는거 ㅋㅋㅋ 평소에 이것저것 찾아보고 찔러보니 가능한 인생임. 우리나라 it 업계에서 졸업하기 전부터 데려가려고 연줄 이어놓는곳도 있고 졸업후 바로 연봉 5000이상 받으면서 무난하게 it 지옥으로 입성. 보통 3년정도 대기업에서 경력쌓고 이곳저곳 이직하면서 몸둥이를 뿔리다가 40대쯤 개발자인생 쫑나고 PM 으로 갈아탐. 머리 잘돌아가는 신입사원들한테 치이다가 회사 정치질 시작. 간혹 슈퍼개발자는 고급개발자로 분류되서 큰프로젝트 설계참여하고 돈도 더많이 받지만 극극극 소수임 피라미드꼭대기 있는인간들만 가능. 회사에서 쓸모없어질때쯤 평생모은 전재산 치킨집에 투자 후 모두 탕진. 그뒤 인생은 모르겠음 제각각임.
결론 : 자퇴 || 전과 하고 전화기 가라.
치킨집은 메이커 해야하나여?
둘다망하는데 암거나하셈
존나 글 잘썻네
3번 케이스는 잘되면 됐지~망하지는 안을듯
개념글보내줘
치킨 잘튀기려면 언어 뭐 배워두는게 좋냐?
튀김기는 임베디드계열이니까 임베디드c 추천 아두이노좀다뤄보고 알고리즘서적읽으면서 튀기는 과정 최직화해라
ㅇㅇ 굿 개추눌러줌
현실감 없는 글 ㅋㅋ
C#치킨 체인점 차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치킨 잘 튀기려면 아무래도 C계열 언어 잘해야하고, 카페 차리려면 자바도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