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뉴얼 없이도 80% 이상의 기능을 직관만으로 쓸 수 있음. -> 쉬움


기존의 앱들을 엣센셜하게 제어할 수 있음. -> 재밌음


손목에 차고 벗는게 편하다.


손목 움직임에 따라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고 하는데, 가끔 분위기 파악 못하고 켜진다 -> 배터리 소모 지못미


블루투스 이어폰/헤드셋 과 합쳐지면, 아이폰 6+ 같은건 속주머니나 가방에 넣어놓고 완전 핸즈프리에 가까워짐. -> 손이 자유롭다


(beats wireless 헤드폰도 샀는데 음질짱짱맨~. 블루투스 이어폰들이랑은 수신감도 차원이 다름. 옆방의 옆방까지 통함)


카메라 앱도 원격 카메라 촬영 리모콘으로 쓸 수 있음 -> 삼각대 사서 아이폰 걸어놓으면 될 기세.


저온화상? -> 사실무근 같음 체온보다 낮음.


휴대폰에 소리내서 찾는 기능 -> 이거 좋다. 나처럼 뭘 어디뒀는지 정신줄 놓고 다니는 사람한텐 딱. 휴대폰 도난시 즉석에선 도움 될듯.


별 기대없다가 재미로 사봤는데 잼나네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