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뉴얼 없이도 80% 이상의 기능을 직관만으로 쓸 수 있음. -> 쉬움
기존의 앱들을 엣센셜하게 제어할 수 있음. -> 재밌음
손목에 차고 벗는게 편하다.
손목 움직임에 따라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고 하는데, 가끔 분위기 파악 못하고 켜진다 -> 배터리 소모 지못미
블루투스 이어폰/헤드셋 과 합쳐지면, 아이폰 6+ 같은건 속주머니나 가방에 넣어놓고 완전 핸즈프리에 가까워짐. -> 손이 자유롭다
(beats wireless 헤드폰도 샀는데 음질짱짱맨~. 블루투스 이어폰들이랑은 수신감도 차원이 다름. 옆방의 옆방까지 통함)
카메라 앱도 원격 카메라 촬영 리모콘으로 쓸 수 있음 -> 삼각대 사서 아이폰 걸어놓으면 될 기세.
저온화상? -> 사실무근 같음 체온보다 낮음.
휴대폰에 소리내서 찾는 기능 -> 이거 좋다. 나처럼 뭘 어디뒀는지 정신줄 놓고 다니는 사람한텐 딱. 휴대폰 도난시 즉석에선 도움 될듯.
별 기대없다가 재미로 사봤는데 잼나네 낄낄.
아이폰의 리모콘으로써의 역할에 충실한듯.
코세 애플워치같은 싼거 말고 오쿨러스 같은 거 사서 후기좀 올려봐라
우왕ㅋ
오큘러스가 더 싸지 않음?
글구 나 요즘 게임 안즐겨서 그닥 오큘러스 쓸일이 없음~
정말 10미터 거리까지 통한다. 어지간한 크기의 집안에선 휴대폰 들고다니지 않아도 거의 다 될듯.
야구동영상 시청!
http://emscloud.tistory.com/996
목욕탕에서 야구 시청할 수 있다.
웨어러블 짱짱맨!
얼마?ㅋㅋ
헐.. 10m 면 대박이다. 내 BT 헤드셋은 5미터만 떨어져도 겔겔 ㅋㅋㅋ
아재 장난감 사서 싱글벙글....
안드로이드 기어 + 애플워치 좋은점 : 도촬하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