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 사건으로 피고측이랑 공방이 오가고 있는데
멋대로 해석된 피고측 준비서면 내용 볼때마다 어이가 없어 질려버림.
답변서는 허술하더니 내가 준비서면으로 꼼꼼하게 집어 나가니깐 피고측이 변호사 사다가 대응 중임.
거기에 한방에 끝낼 증거 없이 진실 공방은 입증하기 너무 피곤한거 같음.
증거가 될 만한 단서들은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개인이 추적하기도 힘들고 거기에 시간도 년으로 지나 제대로 정리 안되고
왠만한거는 다 제출했는데 뭔가 2프로 부족해 보이네.
한방에 끝낼 수 있는 증거는 분실되고 시무룩 하구만요!
둥글게 살고 싶다!
뭐 그렇다는 이야기임.
음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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