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PC의 브라우저에서 프록시 서버 설정을 하고 URL을 입력하면
프록시 설정에 따라 프록시 서버에 URL에 대한 응답 요청을 하고
프록시 서버는 요청한 URL에 대한 캐시값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면 저장된 응답값을 사용자 PC에 저장, 없다면 (생략)
이게 일반적인 프록시라는데
그럼 2015년 8월 9일에 프록시 서버에서 naver.com 의 캐시를 저장했다면
8월 10일에 그 프록시 서버에 naver.com 요청을 했을시 8월 9일의 화면이 나오게 되는거임? 그럼 프록시를 쓰는 이유가 뭐임?
인터넷에 널려있는 프록시 서버를 써봐도 과거의 값을 보여주는 프록시 서버는 없고.
그리고 프록시를 쓰면 원격서버에 접속하여 데이터를 가져올 필요가 없게 됨으로써 전송 시간 및 트래픽을 절약할 수 있게된다는데
이건 프록시 서버에 캐시값이 저장되어있을 경우로 한정되는건가?
프록시 서버에 캐시값이 저장되어있지 않으면 프록시 서버가 원격 서버에 접속해서 값을 받아오니까 전송시간은 더 느려지는거 아님?
그 캐시의 만료시간은 분~초단위임
한 프록시를 수많은 사람들이 쓰면 캐시의 효용성이 늘어나지만 ㅅ
쓰는 사람이 적으면 적을수록 막줄의 말이 맞게되는거지
ㄴ 아 그럼 말이 맞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