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컴공 대학원 노예

운 좋게 대기업 간다고 해도 과연 며살까지 버틸까 싶기도 한데



아버지한테는 일단 해보고싶은거 하다가 안되겠다 싶으면 가게 물려받겠다 이렇게 말했는데



요즘 드는 생각은


그냥 빨리 고향가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느낌이듬




지방에서 에어컨 임대설치 하시는데


해당 지역에서는 가장 잘버는 가게..



졸업 안하더라도 때려치는게 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