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10&oid=025&aid=0002534087
세계정보올림피아드(IOI)에서 한국 고등학생이 1등을 했다. 이 대회는
한 나라에서 최대 4명까지 선발된 ‘국가대표’들에게 이틀에 걸쳐서 총 6개의 과제를 준다. 참가자들은 한 과제당 대략 두 시간씩
컴퓨터 프로그래밍으로 고민한다. 6개 과제를 완벽하게 다 풀어 만점을 받는 경우는 거의 없다. 드물게 몇 년에 한 번꼴로 그런
천재가 출현한다.
우리나라 학생대표단을 이끌고 IOI에
참가한 적이 있는 필자는 그곳에 얼마나 많은 천재가 득실거리는지 잘 안다. 올해 총 참가자는 327명. 모두 27명이 금메달을
받는데, 이들 중 1~3등은 따로 특별상을 받는다. 거기서 우리나라 학생이 희귀한 600점 만점 단독 1등을 한 것이다. 이
학생은 현장에서 MIT 교수에게 입학 권유를 받았다고 한다.
나도 중학교 때 국영수과만 공부하다가 과학고 입학시험 자격이 아쉽게 미달되어 인생이 꼬이기 시작했다.
서울대생이 이 기사를 안타까워합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저런데 it 인재가 없냐.. 아무리 재능이 있어도 결국 땔깜행
MIT를 가지 그럼 ㅅㅂ ㅋㅋㅋ 돈때문에 그렇나 서울대좆잡대 취급가능할텐데
컴공과는 MIT라도 안가
문병로 교수님 수업시간에도 저 얘기하시던데.. 입시제도가 잘못되긴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