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인생 얼마 진짜 안살았는데,
갑자기 머릿속에 지나가는 몇가지 문장이 생가나서
글 적어본다.
내가 나이 30인데, 이직을 벌써 3번하구, 4번쨰 직장인데 ㅋㅋ ( 쫌 많이 했지 ? )
이직하면서 전 직장에서 느낀것들을 갑자기 써보고 싶어서
1번쨰 직장 : 겸손하자 ( 첫 회식떄, 내가 꽐라가 되서, 사수가 능력이 없다는 둥, 일이 없다는 둥 ,, 6개월만에 짤렸음 )
2번째 직장 : 오타를 줄이자 ( 사수가 여자분이였는데, 상수 정의 할때 오타 같은것 꼼꼼하게 봐주고 날 지적해 주시곤 했지 )
3번쨰 직장 : 자기 코드를 의심하고 또 의심하자 ( 게임 서버 개발자 이였는데, 1주마다 1번씩 업데이트 했는데, 업데이트 하는 날 마다 쫄깃쫄깃하더라..)
4번째 직장 ( 현 직장 ) : 부족한 실력으로 열심히 일하면 회사와 나라를 망하게 한다. ( 비트 컴퓨터에서 보게된 글귀, 하지만 지금 딱맞는 문장 ) & 임베디드는 짱난다
자신이 부족한 실력인데, 중요한 파트에서 일한다면, 야근 하지 말고, 칼퇴 하고, 항상 공부 하고, 겸손하고, 코드 많이 짜지 말고, .....
왜 저런 문장이 생각났냐면...
지금 내가 해외에서 21일째 일하고 있하고 있는데, FW쪽에서 함수 하나 잘못써서, ( 참고로 나는 FW파트는 아님 응용프로그램쪽 ) 1주일 하고 집에 돌아가는 일정이
30일 꽉채워서 일하고 돌아가게 생겼음 ( 참고로 최대 맥시멈 30일 비자 )
부족한실력을 가진사람은 열심히일하지말고 공부나하라는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