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부터 저 직군으로 취업하겠다는 말에 대해 좀 부정적이거든?
깔려면 알고 까야하고 틀렸다면 생각을 바꿔야 하니까 질문좀 받아줭.
Q. 기업체에 필요한가
A. 필요하다.
Q. 수요가 있는가
A. 조금 과장하면 전산화가 된 시스템이 있는 회사라면 필수가 되지 않을까?
Q. 얼마나 있는가
A. 하지만 프로그래머 처럼 라인 노동자가 아니라서 두어명만 있으면 된다.
학원들 커리큘럼 보면 다른 직군도 그렇지만 뜬금없어보여. 가령 언어 조금 가르치고 리버싱을 가르치는데 프로그램으로 보이는 프로그램을 정상적으로 만들 수 있는 경지가 되야 어셈블리로 나온 것을 보고 의도를 파악하는거 아니야?
두번째로 (사실 코더도 몇달만에 나오니 3자에게는 부심처럼 보이겠지만...)몇달 과정으로 만들어지는 직업이라면 계속 비젼있는 직업이라고 보긴 힘들지 않나?
요즘 저거 광고를 자꾸 하길래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혹시 저 직업으로 일하는 분께는 무지한자의 몽니를 용서해줘..
누가 까더냐
뭐든 니가 탑 5% 안에 들어가면 괜찮은거고 아니면 땔감인거지. 거기가면 100% 다 대우 좋고 이런 곳은 없다
필요 없고요 필수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