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3 편에 이어서 우붕이 안에서 쓸려고 했는데.
그렇게 되면 존나 대량 삽질 까지 끝내고 정보글을 써야 할꺼 같아서
그냥 윈도우에서 씀.
자 저번 편에서 말했다 시피. 난 리눅스 라이트 유저야
즉 존나 거대하게 Java 로 프로그래밍 프로젝트를 해서 컴파일을 몇시간씩 돌린다거나 하는 유저가 아니라는거지.
2. 설치 준비중인 과정에서 그냥 "좆까" 시전하고 넘어갔음. 그게 더 좋아. 나중에 죄다 업데이트 해도됨.
3. OObuntu 시리즈는 이게 좋다고...
내 상황이 어땠다고?? 14.04.03 버젼에서 점점 에러메시지 뱉어서 다시 주분투를 깐다고 했자너
사실상 이 정보글 안썼으면 이렇게 캡쳐 해서 사진 한장씩 올릴 이유도 없는건 너무도 당연했고
파티션 계획도 할이유가 없는거 였지
옵션보면 알겠다만 업그레이드를 할건지
아니면 옛날 리눅스 파티션 영역을 들어 엎어 버리고 새로 깔아 버릴건지 를 물어봐
그리고 아래는 더욱더 무시 무시한 옵션이 보이지 "좆까고 그냥 다 지울까??" 라고 물어보고
LVM 옵션은 지금은 몰라도 되지만 논리적으로 불륨을 관리 하겠다 이런 옵션인데 잘 쓰이지도 않어 요즘엔 ㅋㅋㅋ
그래서 여튼 정보글을 계속 이어서 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제공 옵션들 다 무시하고 "기타" 를 눌러서 파티션 작업을 다시 하기로 했음.
두번째 옵션 선택하고 TV 보면서 쉬어도 되는데 시밤...
자 리눅스 와 관련된 파일시스템은 전부다 지워 버렸음..
지우고 나니깐 94 GB 정도 됨..
여기서도 중요한게 뭐냐하면..
리눅스를 단독으로 설치 했을때는 이게 주파티션으로 해도 되는데.
윈도우가 앞에 설치 되어 있으니깐 독립적으로 주파티션을 잡아 버리기가 애매해
그냥 우분투에서 알아서 보조 파티션으로 잡으라고 권고 해주니깐 그대로 따라가는게 속편함.
그리고 파티션을 잡는 팁이 한가지가 있는데.
컴파일을 존나게 많이 하고 고용량이 필요한 프로그래머 들은
swap 을 앞에다가 잡아주고
그 뒤에다가 업무 파티션을 잡아주는게 좋다고함
바로 하드 디스크의 Seek Time 과 Access 타임을 조금이라도 줄여서 컴파일을 조금이라도 빨리 할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그렇게 잡는거임.
그런데 난 어떻게 잡는다고??
맨 꼬투리 2 GB만 필요함. 다시 말하지만 난 대용량으로 컴파일을 할 일이 없는사람이야.. 딱 존나 조금만 필요함..
그럼 어떻게 편하게 파티셔닝을 하고 내가 원하는 2GB 를 만드느냐..
1.먼저 2GB 의 사이즈의 스왑 파티션을 만들어 보고 남은 용량의 숫자를 눈으로 본다음에
2.한번 그냥 만들어본 스왑파티션을 지우고 남은 용량을 먼저 / (루트)로 만듬
3. 그럼 남은 꼬투리 용량만 남거든.. ㅎㅎ 딱 스왑용량이 나옴.
4. 그걸 그냥 스왑으로 잡아 버리면됨.
OK?
아오 시팔 !! 한김 끊고 쓰자!!!!! ㅎㅎㅎ
긋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