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전에도 글썼다만 존나 컴파일질 존나게 돌리는놈 아니면
스왑은 거의 의미가 없다고 내가 글썼는데.
스왑의 용도는 뭐다?
아까전에 말했듯 가상메모리임.
그런데 스왑이 어떻게 작동되느냐..
존나 간단하게 생각하면됨.
메모리를 다 쓰고!! 그것도 모자르면 그때 스왑이 작동 되는거임.
캐싱이나 페이징 파일로 관리되는 윈도우와는 달리
일단 물리적으로 쓰는데 까지는 쓰고.
그걸 넘어서면 그때서야 스왑이 작동됨.
지금 FireFox 계정 싱크중 일때 스샷한번 찍어봤음
스왑 사용량을 보여주는건데. 아주 CPU 보면 그래프만 보면 존나 위태위태 해보여
실제로 FirFox 가 살짝 느린듯한 느낌 이더라고..
근데 지금은 존나 조용함.. ㅎㅎ
어쨌든 동기화 한창 하고있을때 찍어본 스샷인데. 그래프가 저렇게 보여도 쫄거 하나도 없었던거임..
CPU 겨우 8% 쓰고 메모리는 업데이트 도중이라 21% 씩 꾸준히 쳐먹고 있는데
그 옆에 스왑을 보면 사용량이 얼마다 ?? 0 임 ㅎㅎ
당연하지 메모리를 다 쓰지도 않았는데 스왑을 채울 이유가 없잖냐..
진짜 덩치큰 JAVA 프로그램 컴파일 하기 전에는 SWAP 사용하는거 눈으로 보기 힘들꺼임.
고로 덩치큰 컴파일 할일 없는 사람은 상황에 따라서 SWAP 을 저용량 으로 놓고 쓰면 된다 이거임
무턱대로 스왑공간을 메모리의 1.5~ 2 배 잡으라는 말도 이젠 옛말이 되고 있음 ㅎㅎ
페이지 폴트의 경우에도 보조메모리에서 실행파일의 한 페이지 크기 만큼 스압이 일어나는거 아님 ?
ㄴ윈도우는 그럴껄? 근데 리눅스는 Assign 안하고 필요한만큼 쓰고 다시 환원 되는걸로 알고 있음.. 윈도우는 딱 토런트 같이 실행파일의 크기만큼 선점하는건 확실함.
ㄴ 가장 확실한건.. 라이트 유저가 스왑쓸일 거의 없다는거 ㅋㅋㅋㅋㅋ
윈도우는 딱 토런트 같이 실행파일의 크기만큼 선점하는건 확실함. // 아님 토렌트 프로세스의 페이지 보호 속성을 조사하여, 카피온 라이트 속성이면, 사전에 페이징 파일에 해당 보호 속성을 지닌 페이지 만큼 준비 시켜놈
그리고 토렌트가 import 하는 DLL 의 선호 주소로 토렌트 가상 주소 공간상에 import 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또한 재배치를 위한 페이지 크기 만큼 페이징 파일에 준비 시켜놓고 ㅋㅋ
이상 좆문가의 지식 끄읏 ㅋㅋㅋ
ㄴ결론만 보면 그말이 그말 아니냐 엎어치나 매치나 ㅎㅎㅎ 자리 차지 하고 있는건 맞는거임. ㅎㅎ
그러네 ㅋㅋㅋ
아 하나 더 있다, 전역변수를 관장하는 .data 섹션의 경우에도, 대입이 일어나는 순간, 새로운 페이지로 연결한다고 했어
ㄴ ㅎㅎㅎㅎ 아무튼 난 머리 깎으러 간다. 깔끔하게 밀고 와야지 후후
ㄴ그 과정에서 스왑을 쓰느냐 마느냐는 전적으로 프로그래밍 크기에 달린 문제 아니냐?? ㅎㅎ
ㄴ 사실 공부를 더해야겠다. 명확하게 나도 애기를 못하겠네 ㅋㅋ
근데 너는 리눅스 공부하는 게이얌 ??
리눅스도 공부해야 될것만 같은데, 리눅스는 정말로 커널 코드 0 부터 100까지 전부 볼수 있다는게 true ?
ㄴ 볼수야 있지.. ㅎㅎㅎㅎ 그걸 붙잡고 하는놈이 병신 이짘ㅋㅋㅋㅋㅋㅋ 자살행위 일걸?? 아 난 그냥 전직 웹땔감 이고 지금은 다른일함 근데 아직도 웹이랑 리눅스는 놓지 않았음 ㅎㅎ
ㄴ 그렇쿤 !!! 원도우도 그 내부는 리눅스에서 많이 가져왔다고 하던데.
ㄴ요즘도 배끼고 있음ㅋㅋㅋㅋ 초기엔 그냥 사용자 데이터 디렉토리 라고는 document settings 밖에 안보였는데 이젠 그것도 모잘라서 AppData 디텍토리 까지 배껴서씀.. 이게 윈도우즈의 이중잣대 라고 볼수밖에 없는게 windows 95 나올때 부터 개인에게 최적화한 솔루션 이라고 마케팅 을 했거든 그러다가 점점 로컬- 멀티유저
ㄴ지원을 하게 되면서 점점 유닉스 계정관리를 배끼기 시작해버림 ㅎㅎ 줏대가 없다고 보면됨 ㅎㅎㅎ
ㄴ 흠 그러쿠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