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면접비를 주는 회사가 그나마 좀 좋다
2. 면접을 가는 것은 너가 회사를 판단하러 가는 것도 있다. 직원들 표정이나 회사 상태를 보자
-회사가 좀 지저분하다 = 따로 청소하시는 분이 있는 것이 아닌 너가 해야 한다
-직원들이 피로에 쩔어있다 = 입사후 퇴근을 생각치 말라
3. 면접관의 태도가 개판이다 = 입사 후 너의 상사다
4. 면접할 때 꼭 해야할 질문 모음
-당연히 퇴직금 별도겠죠?
-계약서는 당연히 쓰겠죠?
-당연히 듀얼 모니터 이상을 쓰겠죠?
-야근비는 줍니까?
-개발자 최고참은 몇년 차입니까?
-평균 근속년수는 어떻게 됩니까?
-개발자는 몇명입니까?
-복지는 뭐가 있지요?
-주로 어떤 기술을 쓰나요?
5. 이력서를 쓰는데 쓸데없는 정보들을 많이 요구하는 회사 = 대출 사기 회사일 가능성이 높다
-예) 너의 통장 비밀번호, 통장 제출 등을 요구하는 것
6. sns 계정을 물어보는 회사 = 너의 평소 행동을 관찰하고 감시하겠다는 뜻
7. 회사가 뭔가 고압적이고 자만심에 심취해있는 분위기 = 가봐야 너만 노예 나머지는 가족
8. 선사시대 기술을 쓰고 있는 회사 = sw에 별로 관심이 없는 회사. 개발자는 개털일 가능성이 높다
9. 쓰레기 오브 쓰레기 회사 = 파견 회사(최소 병부터 시작한다)
허리운동은꾸준히
ㄴ고마워~ 많이 낫긴 했는데 여전히 비올 때나 그럴때 되면 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