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테스트, 프로덕션 등의 환경 불일치로 인한 문제 해결 방법을 좀 연구해 보려고 요즘 Docker를 좀 살펴보고 있다
이게 리눅스 배포판 중에서도 가장 진보(라고 쓰고 버그 땜에 삽질해야 되는 이라고 읽음) 적인 우분투 패키지에도 새버전은 없다
결국 따로 배포소 넣어주고 설치해야 됨. 그래 여기까진 봐준다 이기야
여러 컨테이너를 하나의 셋으로 만들어서 쓰려면 Fig라는 툴을 쓰면 좀 쉬워. 아 근데 이 ㅅㅂ 것이 깃허브에서 바로 다운로드해서 시스템 디렉토리에 설치해야 되네.
이기 예전에 패키지 매니저 없을 때 삽질하던 방식인데, 아니 무슨 2015년에 이런 병맛나는 설치법이 다있냐 ㅋㅋㅋ
존나 마음에 안드네
걍 올려진 스크립트 받아다가 파이프로 넘기지 말고 수정하면 안됨?
아 그 얘기가 아니구나. 얌마 니가 패키지 만들어서 기여해라.
난 그래서 freebsd에 몇개 쳐넣은적도 있다
ㄴ 돈 안되는 일은 손대지 않는 주의라
그럼 뜰때까지 기다리셈. ㅋㅋㅋ
ㄴ 얌마 걍 내 홈 로칼 빈에 깔면 되지 뭘 기다려? ㅋㅋ 나는 기다리지 않는 주의라
와 지금 찾아보니 이름까지 다 바뀜 ㅎㄷㄷ 존나 다이나믹 하구나!
이름 바꾸는 짓거리는 하면서 제대로 팩키징은 안하네 ㅋㅋ
흉 로컬빈에 쏠려면 wget|sh류는 안되니 어차피 귀찮을것같아서 얘기 안함
조낸 근데 멘트 쩐다. 흉 패키지가 아니라 처자여도 안 기다림? 여친이 좀 늦었는데 이별이라니 상남자
ㄴ (이익이 안되는 일은) 기다리지 않는 주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