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도 수능 341223이었고 그에 맞는 대학 기계공학과 들어갔는데,,, 괜히 군대에서 행정병에있으면서 엑셀매크로vba가지고 놀다가 프로그래밍에 맛들어버려가지고,,
전역후 학원에서 전전긍긍하다가 괜히 학점은행제로 돌려놓고 선취업 후편입한다고 까불다가 국비수료한 지금 취업의문턱에 해메고있다 ㅋㅋㅋ
슈바,,
전역후 학원에서 전전긍긍하다가 괜히 학점은행제로 돌려놓고 선취업 후편입한다고 까불다가 국비수료한 지금 취업의문턱에 해메고있다 ㅋㅋㅋ
슈바,,
힘내세요. 저같은 시궁창 인생도 살려고 바둥거립니다.
원하면 재입학도 할 수 있는데?
나도 대학교 중퇴함..ㅋㅋㅋ
최악의 선택을 하셨네요. 휴학하고 분위기 좀 보셔도 됐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