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해봐야지 하다가 오후 10시 넘어서 가볍게 시험삼아 감자 큰거 1개로 했음. 전자렌지 돌리면서 완성된거 먹고 또 돌리고 완성되면 먹다보니깐.. 남은게 없어서 어리둥절... 시무룩..
감무룩
^-^ 이런 유쾌한 성님을 봣나
만드는 과정이 심심하지 않아서 좋았는데 대량으로 하지 않는 이상 그냥 사먹는게 속편할거 같음.
그리고 전자렌지로 하면 집어넣고 나오는데 5~7분 가량 소모되고 양도 꽤나 소량이였음.
오늘 우리집에서 감자칩 먹고 갈래?
ㄴ이미 먹어서 다른거 주시죠.
11//이였->이었
ㄴ아..왜 안고쳐지지. 시무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