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자잘한 앱에서 클라우드 위에서 도는 웹서비스까지 컨피규레이션이 쉽지 않음.

특히 개발, 테스트, 프로덕션 별로 컨피규레이션 달라져아 하고, 버젼별로도 달라져야 하는 경우가 많음

도커같은걸 쓰면 이게 더 골치아픔. 도커에서 컨테이너 실행시 환경변수로 주면 되는데 이 자체가 실수나 에러 소지가 있지.

해서, 컨피규레이션 파라미터만 저장하고 제공해주는 서비스를 하는거지.

이 서비스는 어플리케이션 실행될 때 서비스 api에 원하는 파라미터 키들을 주면 json 키와 값이 리턴되서 그걸 이용해서 실행이 계속 진행하는 거지.

예를들어 니가 만든 앱등이 앱이 다국어 지원이라 해봐. 그럼 최초 실행 때 컨피규레이션 웹서비스 api에 \'앱빠 유저 언어정보+앱버젼+기타구성 키\'로 질의를 던지면 미리 등록된 키+값(이 경우 해당 국가 언어로 된 딕셔너리)들을 받게 되고 그건 앱 데이터에 저장했다가 쓰는거지.

나중에 해당 버전의 앱 컨피규레이션이 바뀌었다 하면 앱 푸쉬가 활성화 된 경우 푸쉬도 해주고... 뭐 이런거임

웹서비스 같은거인 경우 환경(테스트, 개발, 프로덕션 등), 버전, 시스템, 등등에 따라 컨피규레이션 집합이 달라져아 되는데 이런걸 외부 서비스 한번 콜 해서 정하는 거지.

어떠냐? 니들 회사에서 이런거 필요한 게이들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