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재미로 한번 봤는데


지금 보니깐 얼추 맞는거 같음.



그당시 사주를 보니까. 


끼는 존나 많아서 연예인 으로 대성할 삘인데 구설에 오르면 뼈도 못추리고 일찍 세상이랑 등질 팔자니까


연예인은 피하라고했음..



그리고 일단 말이 너무 많고 그걸로 인해서 진득하게 뭘 하나 할수가 없다고함.


40 줄 들어서야 말이 없어질텐데. 그때서야 전파사 주인 같은걸 할 운명이라고함 ㅋㅋㅋㅋㅋㅋ


성공하고 싶으면 말을 안하는게 답이고 여자도 말때문에 쉽게 떠날 운명 이라고함 



근데 시기를 맞춰 보니깐 얼추 맞음..


내가 대성을할 연예인이건 아니건 간에.. 



20 대가 지나고 30 대 들어서고 연예계를 다시 한번 되짚어보면


토토광풍 한번 불어서 연예인들 다 운지하고


고영욱의 경우 페도짓 하다가 훅가버림..



근데 내취향도 로리다 이거지 ㅋㅋㅋㅋ 어린여자만 존나 좋아함.. 


나도 시발 여차하면 전자발찌 차고 운지될뻔 했을거임.




그리고 현재보면 점점 말수가 줄어들고 있음.. 


하는일도 지금 프로그래밍 이랑 결부시켜서 하고 있으니 사실상 전파사 주인 비슷하게 되가는거 같고.. 



토정비결 이나 사주 같은거 무시하지 마라. 50% 는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