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어가 아니면 이해해도 10년 넘게 살면서 배우고 쓰고 했는데 그 모양이면..
지적하면 알고 넘어가면 될 것을 자존심은 있어서 문돌이거리면서 자기가 틀린걸 합리화하는 남자답지 못한 찌질한 분이 프갤에 계시네요.
이런 성격이 사회생활 할 때도 자연스레 튀어나올텐데, 회사에서 코드 지적받으면 어떻게 반응할는지 궁금..
사회부적응자는 되지 맙시다!
지적하면 알고 넘어가면 될 것을 자존심은 있어서 문돌이거리면서 자기가 틀린걸 합리화하는 남자답지 못한 찌질한 분이 프갤에 계시네요.
이런 성격이 사회생활 할 때도 자연스레 튀어나올텐데, 회사에서 코드 지적받으면 어떻게 반응할는지 궁금..
사회부적응자는 되지 맙시다!
(할는지 보고 틀린줄 알고 지적하는 수준이 아니길 바람.)
저도 물론 완벽하지 않지만 누군가가 지적해준다면 감사히 알고 넘어가겠네요.
한글지킴이 ㄷㄷ
"그거나 그거나"라며 자기한테는 한없이 관대한 놈들이 남 틀릴때는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지.
마춤법은 이왕이면 제대로 지키는게 낮죠 ^^
아니 내가 논문이나 기고 할꺼 아니고 모바일이나 웹에선 좀 편하게 쓰면 안되나 ? 물론 짤은 좀 심했네
ㄴ 응 안돼. 하나 둘 용인하다 보면, 전부 병신된다. 병신스러움은 전염되기 쉽거든. 요새 되 대 구분 못하는 새끼들 넘쳐나는거 봐라.
그나마 '낫다-낳다-낮다'는 사람들 존나 지적해서 좀 나아졌지. 그때도 '내맘대로 낳다라고 좀 쓰면 안되냐?'라고 설치던 놈들 많았어. 그래서 사람들이 "응 안돼 병시나"라고 해서 사라져 간거지.
왜 "낳다" 지적할때는 지적하는게 당연하다고 하면서, 요새 되-대나 맞춤법 지적할때는 맞춤법 지적하면 논문이냐는 타령들을 하지? 맞춤법 지적은 하면할수록 좋은게 맞아. 만약 "낳다"를 지적안하고 내버려뒀으면, 아직도 죄다 "낳다" 이 지랄하고 있었을걸?
영미권 쪽에선 너같은 놈을 그래머 나찌라고 합니다.
신기하게도 너님이 영어권 커뮤니티에서 활동할 가능성은 0에 수렴하는데, 주장하는 바나 그 논리가 굉장히 유사하다는점이 놀랍습니다. 국경을 넘어서는 병신력의 공유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