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기간 산정 파악 못하고, 계약 했던 것도 문제였지만..
막상 기간 산정 파악할만한 기획이 나온 것도 거의 한달 지나서였고,
기획 보고 나니 해야할 양 자체가 2달은 걸릴듯 했는데..
원래 계약은 1달 반정도만 계약 한 상태라..
일단 손해 감수해주면서 하고 있었는데..
앞으로 10일 정도는 더 일 해야 끝날 것 같은데..
이번주에 종결 지어달라고하넹.
아~ 돌겠다.
지금까지 했던 플젝 중에 가장 빡세게 했는데..
날밤깐다고 진도 나갈 일이라면 나도 빨리 떠나는게 훨 이득이니 하겠는데..
이건 그것도 아니고..
아흐~ 왜 이딴 플젝에 왔지 ?
작은 회사랑 계약할때
절대 기획서 보기전에는 기간 산정 안한다고 해라.
계약서에 개같은 조항 있으면 확실히 수정안 제시해서 다시 계약하고.
그리고, 일주일내에 80% 이상급의 기획안 나오지 않으면 접는게 좋다.
나중에 된통 고생함.
ㄴ 변호사 의뢰비가 더 들어감. 1달반 단가 적절하게 잡고 시작했는데.. 벌써 2달 반 진행
그리고 계약서 작성에 배상 요건 같은 것이 있으면 턴키 계약이니 무조건 일정이나 이런 저런 것 꼼꼼하게 나가야됨. 보면 요건은 두리뭉실하면서 종결 날짜랑 배상 요건만 기제 되어있으면 된통 뒤집어 쓰기 쉽다.
그리고, 턴키 같은 책임 계약이면 금액을 더 불러라. 나처럼 걍 아무 생각없이 고급 경력을 중급 일반 공임에 단기 프로젝트인데도 그냥 싸게 계약했다가 오히려 기간 늘어진 것 내 책임으로 다 넘어가버리니깐.
자유롭지 못 하시군요?
☎2.60™//기제->기재
인맥으로 들어간 프로젝트 결국 남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