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맞춤법충 들은 기본으로 깔고 가는거고..


사실 이건 나도 어렸을때 알바 해보면서 느낀건데.



저렇게 교양 없는 새끼가 씨발 호프집 전세내서 생일이랍시고 존나 시끄럽게 떠들고 케잌던지고 


지랄 발광해도 ..



알바 입장에서는 사실 뭐라고 못함..



알바 입장 이전에 저런 존나 몰상식하고 교양없는 새끼는 다른데가서도 저런짓 할거 같으니깐 


입장 못받게 해야 한다고 생각했음.



그런데. 현실은 뭐라고??


존나 초고급 서울바닥 뷔페에서도 쌍욕이 튀어나오고 사투리가 막 튀어나와..


심지어는 할매가 고급 레스토랑 에서 냄새나게 김치전 풀어서 스테이크 소스에 찍어먹음 (내가 직접 본거임..)



이런걸 볼때 왠지 모르게 이질감 느껴지지??


자기는 바르게 살고 있는데 저런 새끼들은 진짜 두눈뜨고 못봐주겠고.. 


내가 주인이라면 저런 새끼들 안받을꺼라고 생각함..



근데 나이 점점 들어서 보니깐 세상은 개개인의 지식 함량과 전혀 무관하게 돌아감..


아무리 맞춤법 잘맞추고 한국사 만점 받았어도 


한국에서는 돈 많이 들고 있는 새끼가 갑이거든. ㅎㅎㅎ







아 그리고 그때 기억으로 테이블 두개 잡고 놀았는데 60 만원돈 나온거 같음. ㅎㅎ


내나이 또래 비슷했는데 지금은 한테이블에 400 정도씩 쓰는 인간 됐을라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