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임원으로 관여된 회사에서 병역 특례로 일했었는데..
왜 설대 김범수가 나오나 했다.
ㅇㅇ
걍 김범수는 돈 끌어서 펀딩 해준 사람이고..
개발자는 이제범임.
그거 개발이 뭐 대단하다고 펀딩이 대단한거지
펀딩 하는 쪽은 하나만 돈 뿌리겠냐 ? 투자 의향 있는 큰손이면 첨에는 찔끔 정도 남아도는 돈 뿌리고 그 중에 성공하는 넘 계속 키우는거지.
경영자가 직접 개발한 케이스는 별로 못봤음
카톡이 뭐 대단한 기술이 들어간 것도 아니고.. 가능성을 보는거지
카톡이 뭐 메신저에 모바일판이라 어떻게 따지고보면 별거 없눈데.. 그때 사람들은 문자 요금때문에 카톡하는거 그게좀 대단한거지 그이후로 통신회사 다음 네이버 뭘만든다고 한창 불을지폈지 ㅋㅋ
그거 개발이 뭐 대단하다고 펀딩이 대단한거지
펀딩 하는 쪽은 하나만 돈 뿌리겠냐 ? 투자 의향 있는 큰손이면 첨에는 찔끔 정도 남아도는 돈 뿌리고 그 중에 성공하는 넘 계속 키우는거지.
경영자가 직접 개발한 케이스는 별로 못봤음
카톡이 뭐 대단한 기술이 들어간 것도 아니고.. 가능성을 보는거지
카톡이 뭐 메신저에 모바일판이라 어떻게 따지고보면 별거 없눈데.. 그때 사람들은 문자 요금때문에 카톡하는거 그게좀 대단한거지 그이후로 통신회사 다음 네이버 뭘만든다고 한창 불을지폈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