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공대출신임.. 의공학함..
학부 서울대 -> 서울대 대학원 -> 존홉의 펠로 -> 다시 서울대 -> 조교수
임..
근대 아래 글을 보니깐.
좀 유망하다 싶으면 교수가 유학 보낸다던데
이 교수가 그 테크 인건가???
참고로 공대출신임.. 의공학함..
학부 서울대 -> 서울대 대학원 -> 존홉의 펠로 -> 다시 서울대 -> 조교수
임..
근대 아래 글을 보니깐.
좀 유망하다 싶으면 교수가 유학 보낸다던데
이 교수가 그 테크 인건가???
근데 보내도 성공하는 애들은 적을거임. 그냥 학위만 대충 받아오는정도...서양 명문대가 역사에 남는 업적을 세운 천재들을 많이 배출했다고 하지만 절대 공부가 어렵고 빡세서 그 코스만 밟으면 천재가 되는건 아님. 그냥 어떻게 뒀어도 두각을 보였을 천재들이 그 대학에 간것뿐. 특히 동유럽 유대인놈들 보면 진짜 뇌 해부해보고싶을정도. 암기나 계산같은게 뛰어난편은 아닌거같은데 졸라 복잡한것들 다룰때는 무슨 신내림받은것같이 존나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