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건 다 말 장난 같은 건데...
웹앱은 웹에서 돌아가는 어플리케이션이다. 니가 웹에서 뭔가 로직이 있는 거는 다 이거라 보면 됨. 디시도 이 계통
앱웹은 모바일에 적합하게 된 웹 어플리케이션이라 보면 됨. 니들이 잘 아는 디시 모바일 버전
웹서버는 웹 페이지만 다루는 서버를 말한다. 즉, HTML 전용
웹 어플리케이션 서버는 HTTP를 이용해서 다양한 짓거리를 하는 서버. 넓은 개념이라고 보면 됨. 예를들어 니가 모바일 앱과 서버 사이에 통신을 RESTful, JSON으로 한다면 그 서버는 was가 되는 거임. 때로는 웹브라우저가 클라로 쓰이면 was에서 웹서버 처럼 HTML을 주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뭐 어떻게 하냐의 문제니까. 보통 로직이 중복되는 경우는 한 서버가 두가지 역할을 하기도 하기 때문에 명확히 구분이 안갈수도 있다
웹에서도 뭐든(어느정도는) 할 수 있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웹앱과 앱웹의 경계는 희미한건가양 - DCW
그리고 WAS를 쓰는 상황에서는 그냥 소켓통신으로 해도 될텐데 굳이 저런수단을 쓰는 이유가 뭐에양?>ㅅ<;; - DCW
ㄴ 그건 다른 단에서도 JSON을 그냥 쓰면 편하기 때문이지. 아니면 니가 프로토콜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러면 다른 단에서 원하는 스펙으로 다시 변경을 해야됨. 쉽게말해서 모바일 클라에서 json으로 보내면 디비까지 아무 것도 손안대도 그냥 들어간다고 보면 됨
요즘은 웹앱과 앱웹이 동시에 되도록 하지. 보통 Booststrap 이용
앞으로 json이랑 친하게지내야겟당. xml조까!! - DCW
로하이 알라딘 통계분석 정보 픽 공유 [사요나라오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