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가지 언어의 공통점은


메모리를 가지고 놀기 이전까지가 딱 웹프로그래밍에 필요한 기술


즉 쉽게 말해서 메모리 가지고 노는 포인터 이전까지가 웹프로그래밍에 해당 되는거고



그 이후 부터는 지옥을 맛보게 되는 챕터로 점점더 심도있게 들어가게됨..



GD (windows 프로그래밍 에서는 GDI 라고 부름)  와 서버 푸쉬 등등을 제대로 넘어가게 되는 애들은


웹 안봐. 걔네들은 어플리케이션 이나 게임 개발 할려고 작정한 놈들임..



물론 나도 C 언어를 시작으로 하게 됐지만 그 뒤로 부터 사는 책들은 웹프로그래밍 관련 된거 아니면


리눅스 유틸리티에 관련된거 밖에 없음..



자바책 이랑 C++ 누가 줘서 한번 봤는데. 역시나 메모리 부분 이전까지만 보고 책 덮었음 예제도 안풀고 따라 치지도 않은건 기본이고..



메모리 부분 에서는 재낄수 밖에 없는게.


C 언어 에서 메모리 관리 한번 해보고 나서는 웹프로그래머 한테는 거의 해당이 없다는걸 알았거든..




대신에 웹 프로그래머 들은 메모리 관리 부분의 지식을 어떤 식으로 채우느냐.



웹서버 데몬에 대해서 별도로 공부하게됨..



아파치를 했다면 아파치 서버 옵션을 한번씩 이라도 건드려 보는거고 서버가 뻗은건지 프로그래밍 단이 잘못됐는지를 판단함..


Nginx 도 상황은 마찬가지임..



DB 는 공통적으로 웹프로그래머나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한테도 해당 되는거고.



그다음에 웹 개발자는 일관적으로 재수없는 하나의 패밀리를 접하게되지. ㅎㅎ



이름하야 JLF(Javascript Language Family) 와 CS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웹 할려는 새끼는 이거 하나는 명심해라 JLF 하나라도 정복 안하면 진짜 지구 끝까지 니 발목 잡을꺼임. ㅎㅎ


하다못해 네이티브 Javascript 메소드 거의 다 외워두는게 좋음 ㅎㅎ






결론


1. 입문 에서부터 메모리 관리 이전 챕터는 웹프로그래밍 관련된거

2. 그 이후는 어플리케이션 이나 게임 관련된거.

3. 웹서버 데몬에 대해서 진득하게 모든 옵션을 한번씩 다 해보는걸로 메모리 관리 (포인터) 챕터 를 대체함..


[번외]


4. JLF 는 치킨집 차리기 전까지 웹할려고 하는놈 괴롭힐꺼임 ㅎㅎ 명심해라 웹 관둘때 까지 두고 두고  괴롭힐꺼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