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후임으로 들어온걸 처음 봤을 때부터

내가 전역하고 나서도

네가 너무 보고싶어 널 닮은 사람을 세상에서

뒤지고 다녔다

너도 전역하고. 오랜만에 본 너에게서 분명한 거부의사를 들은 뒤로는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다 너를 죽이고 싶다

너와 뒹굴여자는 누가될까? 그런일없게 네가 세상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