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소개해준 애 단가 대비로 수수료 받기 때문에
연봉 깍을 권한도 없지만 깍으면 자기 손해임
그리고 만약 깍는다면 너무 현실에 안어울리게 높은 경우나 그렇겠지. 아니면 보도방이던가.
그런데 헤드헌트가 소개해준 일 중에는 전혀 적합하지 않은 일도 많다는게 함정.
일단 밀어넣고 보는 경우가 흔함.
연봉 깍을 권한도 없지만 깍으면 자기 손해임
그리고 만약 깍는다면 너무 현실에 안어울리게 높은 경우나 그렇겠지. 아니면 보도방이던가.
그런데 헤드헌트가 소개해준 일 중에는 전혀 적합하지 않은 일도 많다는게 함정.
일단 밀어넣고 보는 경우가 흔함.
ㄷㄷㄷ.... - DCW
내 말은 일단 밀어넣고 나서 전혀 관련없는 업종인데. 일단 밀어넣고 나서. 그다음에 페이백 땡기는거 말하는거임..
그리고 헤드헌트 수수료는 원래 회사랑 개발자 양쪽에서 일정 부분 받는데 옛날에는 걍 회사가 대신 내주는 경우가 흔했음. 요즘은 회사가 회사가 낼것까지 개발자에게 부담하는 경우가 있더라
ㄴ개새끼네.. 뭐 우리때도 개새끼들 이었다만.. ㅎㅎ 시발 나중에 내 서류 본적 있는데. 4 년제 수도권 으로 찍혀있었음.. 내 월급 빼고 남은거 둘이서 방까이 한거임.. 내가 말한게 그거라고.. 비전공자 한테 이빨 까는걸 말했던거임.. 비전공 인데도 취업할데가 많지 않으니깐 일단 서류는 내본다고 말해놓고 취업되면 실무 담당자랑 빵까이 하는걸 말하는거임..
머리통 사냥꾼
흠.. 급한개발은 거의 회사가 내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