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 5일 붙여서 가면 대타뛸 사람이 마땅치 않아서 9, 10월에 여름휴가를 쪼개 갈려고 했는데 연차휴가 쓰라네.


지난 주 화요일 쉬고, 내일 쉬고. 걍 일할란다. 재계약할때 몰아 쓰든가 그렇게까지 해줄 거 같진 않지만 돈으로 받든가.


소속사 담당자가 과장에서 대리로 바뀌더니 짬이 딸리나 보다. 드럽다.


사람들이 부려먹는데만 능하다. 하지만 난 언제든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