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스쿨 만든 창업자도 카이스트 대학원에서 150만원으로 만들어서 500억가치를 가지는 사이트로 키웠고


아이템매니아 만든 창업자도 대학재학시절 자취방에서 500만원으로 시작해 연매출 500억 넘는 지금의 아이템아이로 만들었다.


이들이 만든 웹사이트는 수준이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었지만 컨텐츠하나로 승부를 본것이다


페이스북 만든 마크주커버그도 대학재학시절에 수업들어가면서 2달동안 만들었고 코딩할줄아는 놈이었지만


페이스북은  웹전문가가 만든 것에 비해서는 허접하기 그지없는 수준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폐쇄형 소셜이라는 컨텐츠하나로  마이스페이스를 누를 수 있었다.


IT로 성공하기 위해서 꼭 대단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정답은 아니다.


위에서 처럼 간단히 웹사이트 하나로 우뚝선 IT기업들이 많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굉장히 크다고 생각한다.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놈이라면 쓰레기문돌이라도 영입해야 한다.


기술보단 컨텐츠라는 것을 명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