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스쿨 만든 창업자도 카이스트 대학원에서 150만원으로 만들어서 500억가치를 가지는 사이트로 키웠고
아이템매니아 만든 창업자도 대학재학시절 자취방에서 500만원으로 시작해 연매출 500억 넘는 지금의 아이템아이로 만들었다.
이들이 만든 웹사이트는 수준이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었지만 컨텐츠하나로 승부를 본것이다
페이스북 만든 마크주커버그도 대학재학시절에 수업들어가면서 2달동안 만들었고 코딩할줄아는 놈이었지만
페이스북은 웹전문가가 만든 것에 비해서는 허접하기 그지없는 수준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폐쇄형 소셜이라는 컨텐츠하나로 마이스페이스를 누를 수 있었다.
IT로 성공하기 위해서 꼭 대단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정답은 아니다.
위에서 처럼 간단히 웹사이트 하나로 우뚝선 IT기업들이 많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굉장히 크다고 생각한다.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놈이라면 쓰레기문돌이라도 영입해야 한다.
기술보단 컨텐츠라는 것을 명심하자
명심하자 컨텐츠
굶어죽기 딱좋은날씨네
뭘 굶어죽어 잘 사는 방법 갈켜줬더만
소셜은 접속자수에 따라 유지비용이 비례하기때문에 초기자본이 많이들지않고 비용이 발생했다는 것은 흥행의 지표로 볼수있디
기술도 중요하다. 한방에 문제진단 해서 바로 적용할 기술이 있어야 아이디어도 바로 실행가능하다. 결론은 구현을 쉽게하는 것도 핵심을 쉽게 파악해서 단순하고 쉽게 만드는 기술력이다.
애초에 저케이스는 만든사람이 아이디어 기술 둘다 가지고있었잖아. - DCW
가령 멍충한 초급개발자가3달걸려 어렵고 복잡하게 만들껄 나 같은 하이레벨 클라스가 단1일2일 안에 요점만 파악해서 단순하고 간단하고 쉽게 사용하게 만드는거다.
오전일 다하고 놀고 있는중
내가 컨텐츠하나로 승부이거 보고 글내린 이유가 콘텐츠 하나 승부본다는게 존나 어려워~ 그렇게 해서 좋은 아이디어 10개 올려도 인기없음 1-2년안에 종료 해버리는게 현실임.. 그래서 콘텐츠 다작인데.. 다작해서 1개라도 좋으면 살리고 인기 없음 덮고.. 근데 돈이 엄청깨지지..
헬조센에선 컨텐츠만 좋으면 머기업에서 훔쳐가는데 무슨 소린지 .. 헬알못
당연히 컨텐츠는 중요하지. 근데 같은 주제에 더 뛰어남에도 그냥 운빨이나 홍보에 밀려서 깨지는 일이 허다하지. 요새 대기업 욕먹는 이유가 그거잖아. 괜찮은 컨텐츠를 인수하지는 않고, 베껴서 홍보빨 물량빨로 원작자를 깨부수는거.
그나마 정말 뛰어나기라도 하면 다행이지. 사실 대기업 베껴만든 것보다 허접인게 대부분. 대기업이 베낄 수준이라도 되면 다행이지. 보통 기술도 없거나 구하기 힘든 허황된 수준의 아이디어 내놓고 왜 못만드냐고 지랄하는건 더 많지.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용자가 외면해버리면 끝나는게 B2C시장임 대기업도 그렇고 소기업도 그렇고..
이런 일에 대해서 유명한 일화가 있는데, 모 완구업체에서 디자이너가 "감정에 따라 보석 색깔이 바뀌는 장난감 반지"를 디자인했음. 그 디자인을 받아든 엔지니어는 "와, 쩌네요. 이건 대체 무슨 원리로 동작하는거죠?" 디자이너 왈, "그건 이제 당신이 생각해야죠." 문돌이나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콘텐츠란 이런식인게 문제.
더 웃긴건 그 엔지니어는 진짜로 그걸 개발했다고 한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조금 훼이크스러운 기술이 있겠지. 요새 거짓말탐지기 장난감 같은거 있잖아. 그런식일거야. 생각해보면 그거 만든 엔지니어도 꽤나 고생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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