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니들이 존나무시하는 고졸학원충이다
(그래도 11년도 수능 331223)이다

수학이 나형이긴함,




  2월달에 꽁돈 200만원이 생겼다
(합의금받음 ㅋㅋ)

3월에 비트과정 들었다

6월에 비트에서 여친생겼다

비트교육생에서 갓아둔(이름두글자)

소리들으면서 9월초에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끝내면서
수료했다.

학원에서는 자바와 기초 db, 스프링기반 웹프로그래밍을 배웠지만
이거에 만족하지안ㄹ고

난 존나 엉뚱하게 퓨어자바스크립트랑 node만 존나파고

프로젝트자체가 남들다하는 웹 홈페이지개발이아닌
자료구조, 알고리즘, 패턴을 요하는거라서 매일, 존나공부했다,

그리구 수료하고 그 담주에 본 첫 면접에서

말을 잘해서인지 10월부터 바로 연본 2300에 출근한다

취직했다니까 엄마가 고시원살지말고 원룸이라도 구하락고

보증금 1천정도는 대준데,,

근데 이글을쓰는 지금 동원와서 짬밥먹는중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