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 찌끄레기인데

'개발은 잔업과의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얘기했다가 존나 까였다.

상대방은 책임연구원으로써

아직도 언어의 환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

내 잘못이냐?

참고로 C,C++,Java(Android),Javascript(AngularJS) 언어는 해보고 

경험하며 느낀바를 지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