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임 이랑 막내랑 형이랑 날새도록 작업하고 자빠져 잔거네..



뭐 형은 여기서 사는 사람이라 그렇다고 쳐도


이새끼들 퇴근시키고 나혼자 해야할듯..



근데 그럴말도 해 ㅋㅋㅋㅋ 씨발 추석 다가오는데 일 끌어안고 여기 있고 싶겠어??


아주 시발 기계가 아직도 뜨겁네 이새끼들 밥 먹이고 퇴근 시켜야 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