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4월 ~9월

표준프레임워크 자바 웹앱과정이었다(앱 거의안배윰)

나는 작년 10월경에 처음으로 아이티뱅크에서
c언어를 공부했고
11월에 c++ 12월에 자료구조

1월에 기본네트워크
2월에 ccna 3월엔ccnp

근데 3월에 딱 생각해보니까

네트워크보안전문가 된답시고

레이어계층, 통신프로토콜, 라우터, 라우팅, 스위치

이런거 달달달 외우는 내모숩이 존나 피폐하고

하나도 재미가없는거야

그래서 c언어공뷰할때가 젤재밌던거같아서

과감히 아이티뱅크를 버리고

4월~9월 비트 표준프레임워크자바반에 들어갔다,

자바는 3월말에 2주일공뷰하고 들어갔다,

그때나름 스윙으로 책봐가면서 게임도 만들어봤는데

이때 존나재밌어서 난 자바다! 자부심을가졌다,

학원가니까 정원 24명에 전공자 반 비전공자 반이었다,

고졸은 나포함 단 둘이었다,

나는 내가 고졸+비전공자인 탓으로 열등감을 존나느껴

매일 새벽까지 공부했다,

나중애 알고봤는데 전공자여도 자바로 퀵정렬, 이진트리검색 이렁 기본족인 알고리즘은 커녕 큐나 스택같은 자료구조 클래스도 못만드는사람이 99프로더라,,,

여튼 나는 일신의 프로구래밍에 그래도 기초적인것먼큼은 습둑이빨라 천재소리들으면서 보냈다,

수능때 영어도 1등급인지라 웬만한 독해능력리 있으니 책같은건 따로 안사고 원서pdf파일로 보고 공부하여

남들에게 고졸이라고말하면 처음에 믿지않았다,

여튼 9시~2시는 수업이고 이후 6시까지는 강제자습
10시까지는 자율자습이지만

나는 9~10시까지 채웠다,

나이가어린덕과 잘생긴얼굴및 사교능력이좋아 2개월후후 프로젝트팀을 짤때는 친한 형두명과 여동생2명 그리고 누나

6명이팀원이됐다,(자바반 여자의 90퍼가 우리팀)

이게두고두고 후회가되었는데,,

여튼 프오젝트 개발은 감히 내가 70퍼했고 내여친이 2ㅔ퍼 나머지 4명이 10퍼를했다,

프러젝트를 자바스크립트와 노드만썻다
(내가 학원중간에 자바스크립트가 꽃혀서 팀원들에게 존나 네의견을,밀었다,  자바만할중아는 팀원들은 멘붕)

프로젝투때 다들 처음에는 의리양양 사기가충만했지만 다들,,, 자바스쿠립트의 클로저, 컨텍스트, 콜백쪽에서 나가떨어지더라

덕분에 나느 스트레스로 밤을새가며 코디을하고 그나마 만만한 여친에게 내피를 깍아가며 쌍욕을해가 억지로라도 코딩을시켜 완성시킬수있었다,

지금생각해보면 그래도 덕분에 실력이 많이늘었다

여튼 정원 24명이지만 2~3달쯤에는 5명이 중도포기했다,

취업은?

9월초에 수료해서 지금 딱 두명 취업성공했다

나랑 내여친

심지어 나는 고졸임에도 2300이라는 그래도 만족할만한 수준으로 10월부터 출근한다,

고로 열심히해라